
참석자 체크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테론님 오시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5

4

3

2

1

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하지만 그리 편한 상황은 아니군요

여러분 고립된 얄다스시에 들어왔지만 도시는 오염된채로 초토화 되어 있었고

사방엔 시체들뿐입니다.

여러분은 정체모를 무언가로 부터 공격까지 받았지요

바로 이 시점의 이야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시간이 없군요 얼른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어 배치 끝!

태양성기사단이 여러분의 길을 막고 있던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을 유인해 전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태양성기사단이 시간을 버는동안 어서 이곳을 탈출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행동 순서를 정해주십시오
순서를 정해야겠어!
즉시 위험돌파 프로세스 가동이다!

또한 여러분이 지나쳐 온곳에서도 여러분의 흔적을 알고 적들이 뒤쫒아 올것입니다
뚫어야 합니다!
도와야 할까?
이번엔 이동 관련 기술이 있는 사람을 앞에 배치할게!
잠깐만요
이 칸으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이 칸은요?

불가능합니다
그럼 레이반이나 제가 먼저 움직여서
길을 트는건 어떨까요?
그럴게!
좋습니다. 그럼 순서를!
그럼 테론만 가장 앞에 두고 순서를 정하자면...
테론 - 스콧 - 레이반 - 가렐스 - 키타
우리는 어디까지 도망쳐야 하지?

그러면 순서대로 이동을 해주십시오
맵의 위쪽으로?

성기사단이 여러분에게 뭔가를 외치고 있습니다

성기사단의 목소리에 따라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북쪽으로 향하시오! 어서!" "으악! 내 방패가.."

어서 시간이 없습니다!!
좋아요!

곧 있으면 더 많은 괴물들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잡을 겁니다
어서 가자!
테론, 행동하면 돼
제가 동쪽으로 가서 시선을 끌어볼게요! (절대 보물상자가 목표가 아님)
좋습니다. 부탁해요 테론!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도약> 1레벨 주문, 행동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으랴!!
[ 테론 ] 1레벨 슬롯 : 4 → 2
테론, 날다
착지!

잠시만요!
!!

테론이 보물 앞으로 이동하자

거대한 무언가가 땅속에서 테론을 감지하고 기어나옵니다
테론!!

하지만 보물 상자의 물건을 챙길수는 있습니다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야!
테무르칸!
무시무시한 소리가!
저승길에 챙길 물건을 한번 확인해볼까...
그어, 까, 살, 고기

거대한 괴물이 테론을 난도질 하기 위해 천천히 다가옵니다
이 거대한 녀석이 또 나올줄 몰랐지만...

테론의 턴 종료인가요?
보물상자를 확인합니다..
저런 곳에 금화 상자가!
아무나 구해조....
종료..

아마 도시를 도망치려던 부자가 들고 가다가 죽은것 같습니다
움직입시다!
가자고 어서!
음...
이대로 턴 종료!
[분석] - 얄다스의 망령, 심연의 껍질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포켓몬 도감에 얌전히 등록돼라!
<미지의 존재1> 이 존재를 분석하기 위해선, 추가로 지혜 dc14 또는 지능 dc14에 성공해야 합니다.
choice[지능,지혜] (choice[지능,지혜]) > 지혜
1d20+2 지능 체크(팔방미인) (1D20+2) > 7[7]+2 > 9
...
청개구리야?
도감에 저항하지 마라!
만약 지혜였다면?
레이반은 분석하려다 이 존재의 알 수 없는 기괴함에 오히려 푹 빠지고 맙니다...
이런!
얄다스의 망령만 정보가 올라갑니다
오늘 심연 물 좋은데?
물이... 예?
턴 종료!
4칸 이동후 턴 종료!
자 그리고 가렐스는
아직은 무언가를 할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가렐스의 주머니에 이런 쪽지가 들어있습니다 "갑옷을 입고 계셨던 엘프 분. 아무래도 상품의 이름을 헷갈리셨던 것 같더군요! 여기 잘못 지불하신 금액의 잔돈을 동봉해드립니다." 가렐스는 100TP를 발견했습니다.
장비를 교체하고 읽을 시간을 줍니다...
물론 때가 온다면 제 왼손에 쥔 신성 이 신성 복수자로!
?
신성 복수자를 산게 아니었어?
신성 복수자가 아니라 쉰성 복수자였다니…
왠지 검이 빛나는 것 같던데!
가렐스! 무슨 일입니까?
그러고 보니 분명 신성 복수자는 양손검이었던거 같은데...
오들오들
왜 한손으로 쥐고 있었더라...?
템끼에에에엑
턴 종료
키타는 이동력이 1 증가하는 망토 자리로 변신!
[ 키타 ] 별자리 : 2 → 1
[ 키타 ] 이동력 : 4 → 5
망토펄럭펄럭맨이야!
턴 종료

언데드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흐에에엑
온다!!
움직인다!!
끄.
녀석들이 껭스타-스텝으로!
테론을 바라봅니다...
설마 저놈들도 제가 쥐고 있는 검처럼 사실은 다른 존재라거나
전능하신 굿베리의 신이여 영원한 굿베리 창조로 날 보호하소서
살덩이가 끄르륵 소리를 냅니다...
그런 심오한...
그것보다 테론이 위험하다고!

거대한 집합체가 손을 들고 테론을 내려치려 합니다
토하려는 것 같습니다...
으아아악
우웨엑...
저... 저거!
저건 분명히 언데드가 맞아 보입니다
<거대한 일격> 1d20+9 테론 공격
혈사포를 쓰다니

테론이 비명을 지릅니다
우욱.. 우웨에엑.......
끔찍한 소리가!!
1d20+9 테론 공격 (1D20+9) > 7[7]+9 > 16
(녹 괴물의 체액을 뒤집어썼던 과거를 떠올리는 중...)
테론이 고장난다!!
테론... 아슬아슬하게 회피했습니다
근데 저거 명중이야?
명중이었네!

테론이 아슬아슬하게 공격을 회피합니다
역겨워..
민첩합니다 테메치킨
벌써부터 양념되면 안됩니다 테이스티
구해줘...
적들의 턴이 종료됩니다...
테론! 죽고싶지 않으면 주문슬롯 하나 더 태워!
알겠어요..!
저 괴물의 공격에 맞으면 어떻게 될지 몰라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이 친구의 크기입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바리케이드 방패에 금이 갈라질 정도입니다!
슝~ 호다닥!
착지!
종료!
한발 먹여주고 올걸 그랬나?
괜히 자극하지 않는게 좋을지도 몰라.
무사하길 바랍니다 테메레스

잠시만요 테론.. 안좋은 소식입니다
무기 새로 마련하지 않았었어?

테론이 다시 뒤로 돌아오자

뒤를 따라오던 언데드들이

도착해서 뒤를 쫒아오기 시작합니다
어... 우릴 따라오고 있는 언데드와 마주쳤어요..
어쩌죠..?
...
달려요!!!
도망쳐야지!!
음!
거기서 살 거야?!
일단 ... 종료...
일단, 그럼 움직이겠습니다!
가렐스! 언데드들이 앞을 막고 있어서 그런데,
가시 채찍으로 당신을 앞으로 끌어당겨도 되겠습니까? [편집 완료]
으음...
음!
썩션!
그럼 당깁니다!
음!
음? [편집 완료]
가시 덩굴 채찍을 소환하여 휘두릅니다. 범위 내의 대상 하나에게 근접 공격 판정의 명중 굴림을 합니다. 주장비로 인한 명중이 적용됩니다.
대상은 가렐스!
1d6+2 촥 (1D6+2) > 4[4]+2 > 6
자, 자 저리로 갓
악! 제 허리가!
가렐스에게 6의 피해를 입히고,
끌어당깁니다!
이후 남은 이동력 4칸으로 이동한 뒤에,
[ 가렐스 ] HP : 47 → 41
수컷, 한가지 기억할게 있습니다
뭐죠, 가렐스?
제가 4칸 이동하여 공격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무를까요...?
아뇨, 진행하죠
그래도 원래는 한 턴 정도는 더 필요했을거라고.
안 움직이는 것보단 낫잖아?

행동이 너무 많이 진행되어서 무르기는 안됩니다
악을 향한 성전은 이루어져야 할지니!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가렐스는 용기로 가득차있군요
일그러진 주민 2를 공격!
1d20+6 장미칼!! (1D20+6) > 8[8]+6 > 14
구할 수 없다면 육체에 구속된 영혼이라도 자유롭게 하겠습니다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6[4,6,6]+4+3 > 23
들어갔다!
오오!
주민 2에게 23의 피해를 입히고 턴 종료!
[ 스콧 ] HP : 38 → 34

칼이 언데드를 가르며 지나갑니다
참격이니 2배인가?!
아하, 46입니다!
[ 일그러진 주민2 ] HP : 72 → 26
아무튼 턴 종료!
레이반 차례입니다!
간다!
[분석] - 일그러진 주민, 심연의 껍질 2트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choice[지능,지혜] (choice[지능,지혜]) > 지혜
벗겨버려!
1d20+2 지능 체크(팔방미인) (1D20+2) > 19[19]+2 > 21
네 정체를 드러내라, 말라 비틀어진 나무껍질아!
기끅
기끟이
기...끟이...
끅기
그리고 턴 종료다!
이 자리에서 축성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축 성 조 아
[ 가렐스 ] 신앙 : 4 → 3
계산 중...
두목이 칼큘레이팅한다!
두목!! 어떻게좀 해줘!!
테론은 다음 라운드에 도약 주문을 쓸 거야?
활보를 써야할 듯 싶어
*이동하는 것으로 주문슬롯을 전부 태우는 레인저에 대해 생각하는 중*
그리곤 길을 따라 가야겠지..
이동한 후,
주민 1에게 유도 화살 무료 시전!
2d6+2+2 유도 화살 피해량 (2D6+2+2) > 9[3,6]+2+2 > 13
광휘 피해입니다
광휘 피해!
팡휘 피해!
[ 일그러진 주민1 ] HP : 80 → 54

빛 속성의 화살이 날라가며 언데드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가합니다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친다
언데드들의 턴!
아파... 배고파... 아파....!
오들오들....
[ 키타 ] HP : 43 → 45

언데드 들이 여러분을 향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편집 완료]
우린 식량이 아니다!
아.
히이익!!
1d20+10 명중 (1D20+10) > 19[19]+10 > 29
테로오오오오오오온
테론!!!
크헉
무시무시한 팔을 휘두릅니다!
3d10+10 타격 피해! (3D10+10) > 14[9,4,1]+10 > 24
맞을거면 살살맞아라!
[ 테론 ] HP : 25 → 1
저... 저거
테론고장난다!!
으헝헝ㅠㅠㅠ

언데드의 휘두르기에 테론이 정통으로 가격당합니다 [편집 완료]
간신히 살았어...!
어떻게든, 간신히
견뎌냈다..
다행입니다 테론!
안녕하세요들?
아.
꾸르르르륵........
1d20+10 팔 휘두르기! (1D20+10) > 12[12]+10 > 22
느아아악!

언데드들이 포위망을 좁혀오는 형태로 여러분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3d10+10 타격 피해 (3D10+10) > 28[10,10,8]+10 > 38
[ 레이반 ] HP : 39 → 1
!!!
레이반!!!
나주거!!!!!!!!!!
레일건!
으헝헝 아작나...
듀얼단... 여기서 끝인가...
큭...

이제 더 이상의 방심은 전멸을 불러올것 같습니다
방심한 적 없다...
방심할 기회 고가삼
1d20+6 일그러진 손톱 공격 시도! (1D20+6) > 6[6]+6 > 12
버 틴 다!
버텼습니다!
아파... 아파!
주민2가 재생을 시작합니다!
<재생 시작> 이번 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18이 되고 20의 임시 체력을 얻습니다. 다음 턴 시작 시에 임시 체력이 남아있다면 1d8+[남은 임시 체력]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 일그러진 주민2 ] 방어도 : 13 → 18
무무슨
[ 일그러진 주민2 ] HP : 26 → 46
팔이... 자란다!
! 이놈, 갑자기 몸이...!

주민의 몸이 끔찍하게 변형되더니 썩은 살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기끟... 깍까락.... 끽...
몸에서 뭐가 막 난다!
끾깍...!
<다가오는 광기> 체력 5, 방어도 13, 이동력 4를 지닌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냅니다. 분신이 플레이어에게 닿으면 이성을 5 감소시킵니다.
무무슨

여러분 이곳은 정말 끔찍한 곳입니다!!
정말 끔찍해!

어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십시오!
말 안 해도 안다!!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저들의 이동력이 더 빠른 걸 어떻게 해!
<영혼의 울림> 공격 시도
1d20+6 키타 공격 시도 (1D20+6) > 11[11]+6 > 17
키타!!
3d4+4 천둥 피해. 피해를 입은 대상은 1라운드 간 지혜가 8(-1)이 됩니다. (3D4+4) > 11[4,3,4]+4 > 15
그것은 주문 공격인가?
무기 공격입니다
끼야아아아아악
으아아악!!!
-3으로 12 피해만 받았다

개체 하나하나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들입니다
키로쉬!
[ 키타 ] HP : 45 → 33
우리 고장나!!
키타는 망령의 괴상한 소리에 지혜가 감소하고 가장 낮은 주문 슬롯이 하나 파괴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응고곡
오고곡

슬롯이 폭발합니다
턴 종료
나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테론!
무서워...

듀얼단 여러분......어서 도망쳐!!
도약을 쓰고 두목 윗칸까지 올라와!
도망치고 있어요!!!
북쪽으로 그대로 뛰어넘어서 달려!
이번에도 활보와 도약을 써서라도 우리들 사이로 들어와!
좋아!
주민1 아랫칸 말하는 거 맞아?
아마도?
총 이동력이 5칸이 되면,
일단 뛰어넘었을 때 여기로 착지하지 않아?
맞아!
거기서 이동력 1, 위로 셋, 좌로 1!
내 이동력은 최대 8칸이야!
그럼 어떻게든 이쪽으로 와!
달려요 테론!
활보+도약 동시에 사용!
화살처럼 빠르게!
테론이 자기자신을 발사한 것 같은 소리가!

테론이 활처럼 빠르게 이동합니다
날렵합니다!
일단 도착했어... 턴 종료..
거기 있어도 괜찮겠어?
방법은 있습니다
여기에 괜찮은 곳은 없어..
...
언데드들이 맛있게 바라봅니다...
잠시..
천재냐…
방법이 없다구
테메치키타치, 적들이 주사위가 모두 망해버린다면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 테론 ] 2레벨 슬롯 : 2 → 1
한턴 정도는 살 방법이 있습니다
레이반도 위험해보여...
일단 추가행동!
...하기 전에! 잠시...
계산...
추가행동! 일그러진 주민 1에게 [칼날의 저주]
아 으!
장미칼 3칸 이동해서 주민1 공격!!!
1d20+6 휙!!! (1D20+6) > 17[17]+6 > 23
3d6+4+3+4 장미칼(칼날의 저주) (3D6+4+3+4) > 7[2,1,4]+4+3+4 > 18
두배, 36피해!
[ 일그러진 주민1 ] HP : 54 → 18
갸흐아!

칼에 베인 언데드가 비틀거리며
음!

...
주민 2의 쉴드도 잊으면 안돼!

잠시만요 언데드가 치명적인 피해를 입자

그로기 상태가 되어 뒤로 물러납니다
!
아그아...!
녀석이 주춤거린다!

시체의 벽에서 자신의 신체를

재구성 하려는듯 합니다!
진자냐
저 무슨...!

그래도 스콧이 잠시 시간을 벌었습니다
잠시, 일단 장미칼 남은 이동력 1을 써서 이동!
4칸 이동해서...
"엘드리치 블래스트 두 발"
목표는 다가오는 광기, 일그러진 주민 1!
워락들의 간판기인데 스콧은 잘 안쓰는 그거다!
1d20+6 광기 (1D20+6) > 15[15]+6 > 21
1d20+6 주민 (1D20+6) > 15[15]+6 > 21
피해량 주사위!
1d10 광기 (1D10) > 1
????
스콧, 두 발이야!
1d10 주민 (1D10) > 2
안쓰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천재냐
둘을 나눠쐈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가 없네...
뭐...
이동력 남은 1로 이동후 턴 종료!!!
잘 안써서 시동이 덜 걸렸나봐…
[ 다가오는 광기 ] HP : 5 → 4
[ 스콧 ] HP : 34 → 30
커브볼!
[ 일그러진 주민1 ] HP : 18 → 16
우측 2칸 이동!
어, 잠시
아
아닙니다...
무슨일입니까 수컷?
하고싶은 말은 거침없이 하라구.
잠시,
주민 1은 HP가 깎이면 안됩니다
[흘러가는 연주] - 테론 -> 키타 -> 레이반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왜냐면 "점화"를 걸지 않은 엘드리치 블래스트의 피해 속성은 [역장]이기 때문에...
그런!
[ 일그러진 주민1 ] HP : 16 → 18
크아아악
3d8+3+5 흘러가는 연주 1 테론 회복 (3D8+3+5) > 15[4,5,6]+3+5 > 23

레이반의 연주가 모두를 치유하기 시작합니다
4d8+3+5 흘러가는 연주 2 키타 회복 (4D8+3+5) > 25[7,3,8,7]+3+5 > 33
[ 테론 ] HP : 1 → 24
5d8+3+5 흘러가는 연주 3 레이반 회복 (5D8+3+5) > 22[5,4,3,3,7]+3+5 > 30
으흑흑
[ 레이반 ] HP : 1 → 31
[ 키타 ] HP : 33 → 48
다행입니다!
엄청난 치유!
우1, 상1 이동 후 턴 종료!
하지만 아직도 위험해!
이러면 지나갈 수가 없다!!!
북쪽으로 뛰는데 집중하자고!
이동을 물러라 레이반!!

스콧이 힘을 쏟아부어 길을 뚫었습니다!

파티장의 명령입니다!
아니네
가렐스가 비켰네 미안
?
물러를 물러!

파티장의 판단력이 잘못되었습니다!
물러를 무를게
???
물러를 무르는 물러라니
아무튼!
기래요
어서 북으로!
지금여기서 부정퇴치를 쓰기에는
5칸이 너무 애매하니
공격을!
1d20+4+4 (1D20+4+4) > 19[19]+4+4 > 27
오아아!
3d6+12+2d6 신성 복수자 같은 썬블레이드! (3D6+12+2D6) > 11[1,5,5]+12+2[1,1] > 25

팔라딘의 광휘의 강타가 적을 가격합니다!
가렐스가 쉰성 복수자에 미련이 많나봐.
1d20+4+4 (1D20+4+4) > 17[17]+4+4 > 25
원턴킬 내라 가렐스!!
3d6+12+2d6 (3D6+12+2D6) > 10[5,2,3]+12+5[2,3] > 27
자~ 잠시만요
얄다스의 망령의 패시브대로
물리 피해는 면역이 될 것 같고 광휘 피해만 들어갑니다
그럼 광휘 2배 해서 그냥 1배 들어가는거 아냐?
그렇다면... 목걸이 데미지 5가 안들어간다는?
그러네! [편집 완료]
나온 주사위를 보자면 광휘 피해가 7이라서 14 피해가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네 맞습니다
크아아악
3d6이 참격이고 그 뒤의 보정치가 광휘인거야?
그렇습니다
우리 그냥 북쪽으로 뛸까?
썬블레이드는 참격/광휘인...?
달립시다!!!
추...축성!
[ 얄다스의 망령1 ] HP : 80 → 66
축성은 아무 의미도 없지 참!
앗
꺼흐흑
다가오는 광기를 잊어선 안돼요!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봤군요
썬블레이드는 그냥 평타만 쳐도 광휘/참격 하이브리드 피해입니다
52 X 2 해서 104피해였습니다
과연...!
얏 다 ! !
크리스탈 동굴의 폭발 함정을 밟았을 때, 복합피해는 유리한 쪽으로 적용됐죠!
펑!
[ 얄다스의 망령1 ] HP : 66 → -24
즉 썬블레이드는...!
제가 가렐스처럼 신성복수자와 썬블레이드를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망바…
아오아아-!

망령이 끔찍한 소리를 내며 사라집니다
가렐스가 자꾸 쉰성복수자 이야기를 꺼내서 그런거야.
이 난관을 헤쳐나가기에 최적의 무기!
쿨하게 보내주라구.

가렐스가 엄청난 일격으로 길을 하나 더 뚫어냅니다
아무튼 그렇대!
그렇다면 이무기의 이름을 지금부터 홀리 블레이드라고 부르겠습니다
홀리쒸엣
줄여서 홀'드
테메치키타치,
홀리 붐!
살아남길 바랍니다
턴 종료!
엣?
플래그를...!

가렐스는 자기의 몸을 건사하기에도 벅찬듯 합니다

테론은 고향에 두고 온 여자친구가 있나요?
없어요.
이 싸움이 끝나면 고백하는건 아니지?

키타의 턴입니다
없어요
다행입니다, 그럼 달리죠!
아 원래 있었는데?
그아아....
좋아!

그럼 어서 도망쳐!!!
아니 없어요..
위로 5칸 이동 후 우측의 '다가오는 광기'에게 1레벨 유도 화살
따흐흑
1d6+2+2 1레벨 유도 화살 피해량 (1D6+2+2) > 3[3]+2+2 > 7
좋아!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 다가오는 광기 ] HP : 4 → -3

키타도 합세해서 길을 만들어냅니다!! [편집 완료]
돔챠!!

하지만 이제 언데드들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턴 종료하기 전에 할 게 생겼어
별자리 변신을 나침반 자리로 교체!!
그건 뭐죠?
5. 나침반자리 변신 보너스: 모든 순간이동 효과에 면역이 되며 스스로 순간이동할 수도 없습니다. (GM의 개입이나 이벤트에 의한 것은 제외) ● 당신의 전투 중 이동력이 2로 고정되며 감속하거나 증폭되지 않습니다. 캐릭터를 밀어내는 효과에 항상 1칸까지만 밀립니다. ● 당신을 중심으로 하는 3x3 범위에 진입한 아군은 해당 라운드에만 이동력을 +2 얻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한 라운드에 한 번만) ● 해당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아군들은 결코 감속되지 않으며, 넘어짐과 붙잡힘에 대해 내성 굴림할 때 이점을 받습니다.
[ 키타 ] 이동력 : 5 → 2

키타가 후방을 지키려는듯해 보이는군요
빠르게 도망쳐!

과연 파티장은 어떤 생각일까요?

이제 언데드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어딘가 있을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고백하고 싶어
누오옷!
테론! 그 말은!
안돼!!!
키타 근처의 친구들은 두 번째 효과를 잘 읽어보라고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불쌍한, 육신. 가엾은 고기들아. 너희의 영혼은 호수 아래 가라앉은 도시로 향하리니. 이 축복받은 도시가 너희의 마지막 현실이 될 것이다."
이 목소리는?!
이건... 전에 천사의 섬에서...!
내 영혼을 주고 싶진 않아!
동화의 주인...
[ ☆살덩이 집합체1 ] HP : 600 → 0
SHIN'AN 에서...!
무시무시한 그 섬에서...!
크아아앗-!
성기사대가?
와라 저주받은 존재들아...!
우리가 상대해 주겠다...!
크륵 크륵....
성기사들이!
어서 북쪽으로 가시오, 어서!
설마...!
성기사 아저씨들이 괴물들을 도발하고 있어!
어서 뛰자구!
얄다스 시의 시청! 시청으로 향하시오!
[ 키타 ] 별자리 : 1 → 0
*수첩에 휘갈겨 적음*

태양성기사대가 마지막 말을 남기고 다시 전투에 들어갑니다!
젠장, 달립시다!
1d100 재생 (1D100) > 73
그럼 어서 이동을!
[ ☆살덩이 집합체1 ] HP : 0 → 73

이런...죽었던 적이...

다시 살아나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일그러진 주민2가 재생에 성공했습니다!

몸속에서 끔찍한 뼈와 살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 일그러진 주민2 ] HP : 46 → 47
로건이야!!!!!!!!!!!!!!!!!!!!!!!!
맛있는 치킨...
키타를 공격 시도합니다
아주 개판이구만!
1d20+6 (1D20+6) > 7[7]+6 > 13
방패 막기!
하지만 튕겨냈다.
조심해!
버텻다!
위험했습니다!
너.
너.
(오싹오싹)
심연의 껍질이 가렐스를 부릅니다.
여기 봐.
음!
여기 봐.
여기 봐 여기 봐 여여여여여여여여여기
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여기봐
보지 않으려 해도 볼 수 밖에 없으니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이 목소린 대체 뭐야...!
1d20+6 심연의 촉수 공격 시도! (1D20+6) > 8[8]+6 > 14
머릿속에서 울려퍼지는것 같은 목소리...!
맞서 싸우겠.... 으에에에엑
1d20+6 스콧 공격 시도! (1D20+6) > 3[3]+6 > 9
으허어억!
스콧의 엉덩이가 위험할 뻔했어!
집합체가 꾸륵거립니다...!
1d20+5 위액 투척 대상 가렐스 (1D20+5) > 16[16]+5 > 21
우아아아아악
가렐스의 빛나는 검이 주의를 끌고 있나봐!
3d8+5 산성 피해. 대상은 이동력이 1라운드 간 1 감소합니다. (3D8+5) > 14[6,2,6]+5 > 19
이런, 가렐스!!
누오옷!!
다시 여러분의 턴입니다...

가렐스가 역겹고도 치명적인 부식성 위액에 맞아 부상을 입었습니다!
끈적...한...
가렐스, 왼쪽으로 한칸 이동해서 키타 곁으로 오면 감속 효과를 해제할 수 있어!
다행히 장비가 녹아내리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앗
좋아...
으으...
참고로 장미칼은 지나갈 수 있습니다
[ 가렐스 ] 이동력 : 4 → 3
겹쳐서 턴 종료는 안 됩니다
행동할게!
다행이군요!
뛰어잇!
칼 한자루라서 그런가봅니다!
여기서 이동력을 받은 후..
심연의 껍질 공격!
무료징표>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1[1]+2+2 > 5
…?
??

실패합니다
행운의~~ 아라코크라!!
테론, 왜 화살을 위로 쏜거야?

뭘 더 갖다붙여도 실패할 공격이였습니다
이동 후 턴 종료...
어쩔 수 없이 이번턴에는 공격대신 부정퇴치를...
그러고보니 언데드들의 턴이 종료될 때 심연의 껍질1의 패시브 발동 했나요? [편집 완료]

치명적인 타격에 의해 현재 비발동 상태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단 넘어갑니다
누구 당겨줘야할 사람 있습니까?
레이반을 위로 당기는 건 어때?
엣 와따시
위치가 애매한 모양이야...
음!
여기서 나침반자리의 효과를 받고!

다행히 듀얼단의 진형이 잡혀가는거 같습니다

키타가 후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레이반을 당길수 있습니까?

오다가 주민혹은 키타에게 부딪혀 막힙니다
그렇대
그럼 잠시
두목과 고속포옹이 가능하다는거야?
일단 칼은 치워버리고
잠시...
아하
레이반!
당깁니다!
우잇스!
레이반에게 가시 채찍!
1d6+2 (1D6+2) > 5[5]+2 > 7
제 옆으로 이동!
Do'h!
오!
와일드본을 채찍질하는 인간...?
그리고 4칸 이동, 키타 옆에서 이동력 +2를 받고...

스콧이 멋있는 계산을 해냅니다
?
레이반이랑 심연의 껍질 사이에 1칸 있죠?
네
레이반 뒤에 공간있어요

네
그럼 이자리에서 턴 종료!
너.
날 봐.
으으윽...!
아니...거절한다...!
내 차례!
[ 레이반 ] HP : 31 → 24
일단………
스콧은 눈을 감아도, 고개를 돌려도... 이 존재의 모습이 계속 아른거립니다...
으...으아아...아니야...아니야...!!
내 머릿속에서 나가!!!
어서 북쪽으로 향해야 할 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연주] : 스콧->가렐스->레이반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3d8+3+5 흘러가는 연주 1 스콧 회복 (3D8+3+5) > 12[7,1,4]+3+5 > 20
4d8+3+5 흘러가는 연주 2가렐스 회복 (4D8+3+5) > 10[3,2,4,1]+3+5 > 18
[ 스콧 ] HP : 30 → 43
5d8+3+5 흘러가는 연주 3 레이반 회복 (5D8+3+5) > 22[6,4,2,5,5]+3+5 > 30
굉장한 치유입니다
[ 레이반 ] HP : 24 → 44
으오오옷!!
엄청나요!
음악의 치유사!
레이반의 회복 덕분에...정신이 든다!
난 두목에게 붙을 것 없이 위로 뛰면 되지?
음

어서 도망쳐!!!!!
응!
달립시다!
턴 종료!
가렐스, 저 이상한 말 하는 나무뿌리 좀 맴매해줘!
너.
나를 봐.
누구, 저요?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절대 보면 안돼
저것을 퇴치하는것 보다 더 좋은 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건 뭐죠?
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너
"행동. 신앙을 1 사용. 5칸 내에 있는 모든 [악마, 언데드, 요정, 기괴체]는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내성. 내성에 실패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의 5칸 이내로 다가올 수 없으며, 이미 그보다 가까운 상태라면 자신의 턴에 다른 행동을 포기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물러납니다.
부정퇴치!
남자의 눈으로 보는게 좋니 여자의 눈으로 보는게 좋니?
우오오옷!!
퇴치대신 퇴치를!!
1d20+1 심연 (1D20+1) > 1[1]+1 > 2
!!
즉, 여기있는 모든 언데드는 주사위 굴림을!
깔,,깔,,,

기괴체 에서 괴상한 소리가 나며 물러서기 시작합니다
1d20+0 주민! (1D20+0) > 1[1]+0 > 1
대실패의 향연이야!!
진자냐
행운의 언데드~~
1d20+0 주민! (1D20+0) > 7[7]+0 > 7
갸아아아아!
싫어! 싫어!
이틈에!
마치 가렐스가 지린 것 같은 효과가!!!!!
?

?
[ 가렐스 ] 이동력 : 3 → 4
?
아니, 삭힌 청어인가?
조트오그께서 너희를 데려가신다.
배설은 일절 없다, 알지?
아무튼 이동력을 회복해서 다시 위로!
하지만 이절까지 한거같은데…
턴 종료!
조트오그가 뭐지?
[ 가렐스 ] 신앙 : 3 → 2
*수첩에 적음*
2칸 이동 후
저들이 믿거나 떠받드는 존재겠죠
정신 집중에 돌입하며 대지 충격으로 위로 5칸을 이동 예약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좋습니다!
제길, 이교도만으로 머리아픈데 호수의 신이니 조트오그니……
턴을 마칩니다. 언데드들의 턴!
[ ☆영혼없는 병기1 ] HP : 444 → 1

듀얼단 여러분

충분히 안전한 지점까지 이동한것 같습니다
병력 5 -> 4

언데드들은 현재 성기사대에게 몰리고 있습니다
언데드들이 물러서고 있어요..!
안돼! 성기사들이 탈출하지 못했어!
이런...젠장!

여러분

어서 시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 끔찍한 지역을 벗어납니다

성공했습니다
…제길, 가자!
이런..
그들의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달립시다! [편집 완료]

플레이어 전원: 1500exp지급
[ 테론 ] XP : 1855 → 3355
우리가 잊지 않을겁니다
경험치 적용 끝!
으악 발밑에 이건 뭐야..!
우와...
헉...헉...헉...
달려오긴...했는데...
시청이...대체 어디죠?

간신히 입구를 지나 건물광장 지역까지 겨우 달려왔습니다
온 사방이 촉수와 살점이야.
어떻게든 살았다...

다행히 더 이상 쫓아오는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날이 항상 어두워서 그렇지만

여러분의 몸에 극심한 피로와 통증이 밀려옵니다

끔찍한 곳이지만

야영지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
대체 여기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나 온몸이 아파..

필멸자들은 쉬어야 합니다
상황이 안 좋은 곳에서 싸우다보니 피로감도 더 크게 느껴지네.
윽...이런...

아름답던 천년의 축복 도시 얄다스의 광장은

기이하게 뒤틀리고 파괴되어 있습니다

키타의 말대로 과연 여기선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무슨일이 있었건
시청을 먼저 가봐야할까?

여러분이 정할 수 있는 야영지는 현재 4곳입니다

시청은 가이드가 없는 현재 하루가 더 걸리는 거리라

일단은 휴식을 취해야 이동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주변의 녹색 안개는 혹시 독가스인가요?

이런곳에서 휴식이 가당키나 할까 싶지만 답이 없습니다

불쾌하고 역겨운 초록빛 안개가 여러분을 감싸고 돕니다
윽, 이런...
흐윽 흑

바닥은 무언가 꿈틀거리는듯한 붉은색으로 변해 있습니다
(축성을 다시 킵니다)
바닥이 요동쳐...
기분 나빠..
[ 가렐스 ] 신앙 : 2 → 1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야영지는 4곳입니다
하지만 나아가야겠지..

1.마을폐허 2.공동묘지 3.신전 4.도시광장 [편집 완료]
개중 나은 곳이 어디가 있을까?
길은 이걸로 밝히겠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도시 광장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급한 게 아니라면 조사를 해보고 싶은데...
*가렐스의 말에 춤추는 빛을 슬쩍 집어넣음*
조사해보아야겠죠
마을폐허가 여기인가요?
북쪽의 저건가?
저 손들이 올라와있는?

마을폐허는 북서쪽에 있는듯 합니다
저쪽이군요
차례대로 방문해보면 좋지 않을까
저 손들이 올라와있는 곳은 광장인듯 싶네.
북동쪽이 신전이겠군요
도시 광장이 아주 가깝대
남동쪽이 묘지일테고……
가까운 순서대로 가보자...
갑시다...
음!

도시 광장에 갈 경우 다른곳에 이동하기 위해선 짧은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뭣 같은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힘을 내야해.
그럼 잠시만요...

파티장은 큰 따음표를 사용해 이동장소를 정해주세요
가렐스. 당신 그걸 갖고 있었죠?
다고시안 역사서?
맞습니다
거기에 얄다스 시 항목도 분명 있겠죠?
그럼 그 책에서, 지금 상황에...
반드시 있겠지.
조금이라도 도움될만한 뭔가가 없을까요?
음...
역시 스콧이야
책을 읽어 보아야 겠군요
글쎄, 워낙에 초유의 사태인지라…
어디가 더 노숙하기 좋은지도 나와있을까...
일단 적은 대부분 언데드니까,
내가 알고있는 전승에는 이런 일 비슷한 것도 없는데.
보통 역사서가 노숙자들을 위해 출판되는 책은 아니지만...
인파나 시체가 적은곳이나, 몸을 숨기기 좋은곳이나,

스콧이 다고시안 역사서에 '얄다스 시' 항목을 살펴봅니다
뭐라도...도움될만한 뭔가가...
생존 가이드가 있었다면 더 도움이 됐을까?
다고시안에서 살아남기
나나 두목에게는 생존 스킬이 있으니말야.

얄다스 시 천년의 도시이자 축복의 도시 다고시안 공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도시로써 도시를 둘러싼 강 크기의 거대한 해자와 적이 쉽게 해자를 건너오지 못하게 할 숲과 성벽이 3중으로 막고 있다

도시의 북쪽은 가장 오래된 시설물과 유적들이 있는 지하도시와 그 아래로는 농경을 위한 습지와 그 밑으로는 새로 개발된 지역들이 자리하고 있다

도시의 한가운데에 시청과 도서관,병영이 자리하고 있으며

도시의 남쪽에는 신전과 아름다운 얄다스 광장이 관광지로 손 꼽힌다

스콧이 모든 항목을 읽었습니다
여기는 도시의 남쪽이구나.
음...
그런것 같습니다
일단 가까운 광장으로 가봐야할까.
왠지 직감적으로 신전에서 자야할 것 같은 기분이...
그럼 광장을 거쳐서 신전으로 갈까요?
일단은 4곳 모두 탐사해봐야겠죠
아무데나... 아파..
도시가 워낙 크니까.
테론, 조금만 참자구.
그러면 잠깐만
갈곳을 정할게
좋습니다.
우선은 "마을 폐허" [편집 완료]

마을 폐허로 이동할 경우 바로 짧은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취소

마을 폐허로 이동하시겠습니까?
"공동 묘지"

"공동 묘지"로 이동합니다
잠들기 좋은 곳이지
우린 아직이라구.

공동묘지에 들어섰습니다
아주 인상적인데.
아니...저건 대체...?
으으...
큰 빨간 바위가 인상적이야
으악! 저게 뭐야!!
해골이잖아!!
이런곳에서 잠을 자는건 무리같은데...

과거 전설에 의하면 엑스페리온 대륙에는 거인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그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거 전설이면, 그게 대체 언젯적 옛날인데
거인의 시체가 얄다스 시 아래에 묻혀있던 걸까?
[ 키타 ] 이성 : 4 → 3
그 거인이...?
*수첩에 적음*
*신성한 감각으로 주변을 감지해봅니다*

악마가 감지되지는 않습니다

잠시만요

가렐스의 감지에 무언가가 보입니다

무언가 부정한 존재가 걸어다니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악마나 언데드가 감지...

아직 여러분을 발견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된것 같습니다
공격해야할까..?
주문 피해를 입지 않을 것처럼 생겼어...!

혹시라도 이 무덤에 얕게 잠들어 있는 다른 괴물들이 있다면
대표적인 것 하나만 보여주었지만, 주변에 더 있다는 걸 가렐스는 알 수 있습니다...

모두를 깨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무덤은 위험한가...
맵의 최상단에 있는 건 관인가요?
신전도 안전한지 장담이 안되는데, 무덤은 더 위험하겠지.
노란 시체 우측 상단에 있는 거

네 관입니다
도망가자..
아무래도 그런것 같습니다
저게 궁금해졌어...
가서 열어볼 수 있나요?

지나가기 위해선 저 거인의 손을 치워야 합니다
거인의 손에 접근하면 큰일날까요??
날개로 슉슉 다녀와!

거인의 손은 매우 크고 무거워서

거인의 손을 치워야만 지나갈수 있습니다
넘기도 어렵나보네.

거인의 손에 접근한다면...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까이 가봅니다
이에엑
제 종족 특성이 작동하는지 보기위해 같이 가봅니다

아무 반응이 없지만 거인의 손이 길을 막고 있습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저도 살짝...
켈타스, 위험해 보입니다
이거... 키타가 밀면 밀리나...?

거인의 손을 치우기 위해선 근력 dc30에 성공해야 합니다
음...
어림도 없을 것 같아
20 + 근력보정치 2이상인 사람 + 바딕8 = ?
양자역학적 관점으로 확률이 0은 아니야.
자연의 인내도 있죠
빠루도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자연의 안내입니다
그럼... 다 받아서 한 번만 도전해볼까?
빠루는...무리겠죠
아니, 진자냐
제게 도르래와 걸쇠도 있기는 한데
그건 무리겠죠?
소리가 나서 위험할 것 같은데.
좋습니다. 그러면...
삽을 써서 밀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한번 도전해볼래요?
아니, 진자냐
나는... 무서워..
마치 살아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구..

도르래,걸쇠,삽 모두 부서질것이기에 앵간한 도구로는 소용없을듯 합니다
그래서 할거면 누가 할거야?
...운동이 있는 테론이?
엣
...?
하지만 테론은 -1이잖아.
-1+2 해도 1일것 같습니다 케모노 [편집 완료]
가렐스가 한 번 해봐...
관이 궁금한 프렌즈로구나 두목은
그럼……
나는 저녀석이 눈치를 채는지 감시할게...!
*가렐스의 귓가에 "관에서 뭐 나오면 반띵" 이라고 속삭임*
해보고 안 되면 런할 준비 하자
그러면... 1각20 +3(근력)+ 1각8(바닥) + 2(자연의 안내) 맞습니까?
[ 레이반 ] 바딕 : 1 → 0
(끄덕...?)
자연의 안내는 +1d4입니다
자연의 안내는 1d4래
사거리 10만큼 떨어져서 언데드를 지켜보는 중...
.... 해보죠
...
옆에서 조용히 응원합니다...
만약에 성공하면 여기 있는 몬스터들도 인정해주지 않을까?
1d20+3+1d8+1d4 (1D20+3+1D8+1D4) > 5[5]+3+3[3]+1[1] > 12
흐으으어어어
나갈까?
빨리 나갑시다
흐윽 흑

가렐스가 큰힘을 주고 손가락을 땡기지만 역부족입니다
어림 택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치있는 도전이었어.
그럼 몰래 도망쳐서 신전으로 향합니다...

이제 피로감이 극한으로 누적되어 다음장소에서는 무조건 짧은 휴식을 해야 합니다

신전으로 이동합니까?
선택지가 하나 남았다니
남은 세 곳 중에 어디로 갈래?
나는 신전에 한표

짧은 휴식을 한뒤에 남은 장소를 더 둘러볼수 있습니다

긴휴식이 아닌 짧은 휴식뒤
신전이 그나마 입구가 좁겠죠
일단 거리때문에 단숨에 마을폐허로는 못 갈거 같은데.

장소를 더 둘러보고

야영지를 골라주세요
일단은 그럼 신전으로 가죠
일단 신전으로 갑니다

신전으로 이동합니다
신zone으로 가자구.
무덤의 언데드들이 여러분을 뒤늦게 눈치채고 쫓아오지만, 다행히 여러분은 무덤에서 벗어납니다...
빛 보 다 빠 르 게
으윽...
음...
마법진이랑 시체만 치우면...
좀...깨끗하겠죠?
이게 다 뭐람...
어떻게 신성한 장소에서 이런 불순한 의식을
기절 직전...

신전도 이미 뭔가에 의해 오염된듯 합니다
바닥에 뭐라고 써 있는데...? 이거 알아볼 수 있는 사람?

키타 이제 짧은 휴식을 준비해야 합니다
종교학 지식이나 역사학 지식으로 알아볼수 있나요?
저 바닥의 글씨…
으음.

엑스페리온 세계에서 알기 힘든 문구라 현재 스콧의 지식으로는 알기 힘듭니다
음...
어쨌든, 우린 너무 지쳤습니다.
짧은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겠는데요.
그래...
주변에 살펴볼 건 없죠?
제단을 볼까요?
무서운 존재인 계단이 있는건 알겠어.
그래도 신전이면, 무슨 신의 힘이 있을텐데.
아무것도 못 봤다 난 휴식할 수 있다

주변을 둘러보자 실제인지 환상인지 분간이 안되는 촉수와
뭐, 페메토스 신전이 아니었을까?

바닥은 피와 마른피로 눌러붙은 벽이 형성되어 있고

신전 한가운데 죽은 사람들은.....

이런 복장을 보아하니

이 신전의 사제들이였던것 같습니다

제단은 철저하게 파괴되어 있고
이런...

성물도 모두 갈취당한듯 합니다
키타가 마법진 중앙에 올라서봅니다
이곳은 이제 신전으로서의 의미를 잃은것 같습니다
도시 전체를 이따위로 만들었으니 신전이라고 안전할 수는 없었겠지.
저거 괜찮아?
어때요 키타?
거기가 우리가 쉴 곳이야?
아무 일도... 없다?

이미 의식은 종료됬는지 아무 일도 없지만
이미 뭔가 하고 난 뒤라 별 일 없는건가?

왠지 뭔가 기분이 너무 나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이곳에서 비를 피하면서 휴식을 하자...
불을 피워야 할까
일단 제가 모닥불을...
파괴된 의자 조각을 모아서 불을 피울 수 있으려나.
제가 모닥불을 만들수 있습니다. 소마법으로.
근처의 의자를 땔감 삼자
12. 불 피우기(Create Bonfire) 행동(정신 집중), 사거리 5칸, 정신 집중이 끝날 때까지 당신이 볼 수 있는 5칸 내의 지면에 1x1 크기의 불이 타오르게 합니다. 목표 지점에 있던 캐릭터는 민첩 내성 dc12에 실패하면 [1d6]의 무보정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불 위를 지나갔거나, 그 위에서 턴을 마친 캐릭터는 마찬가지로 동일한 민첩 내성을 해야 합니다. 이 주문의 피해량은 5레벨에 2d6, 11레벨에 3d6으로 상승합니다.

소마법은 총 3회 사용가능합니다

스콧 2회남음
다썼습니다
혹시 식수가 필요한 사람?
저번 세션에서 자연의 안내, 방금 자연의 안내, 지금의 불피우기까지 해서...
제 물이 다 떨어졌습니다
저도 물이 다 떨어졌군요.
나는 3리터 있어.
나는 유리병에 담겨있어
그럼 가렐스와 스콧에게 물 창조로 물을 채워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키타.

키타 소마법 1회남음
이제 간식을 먹자
*헛기침*
언제나 그렇듯이 저는 물로 휴식을...
"용맹한 친구들아, 담대히 맞서 어둠과 싸워라."
(기도할 준비를 합니다)
사과 2개, 대추야자 2개를 소모합니다

레이반의 노랫소리는 이 끔찍한 풍경에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듯 합니다
"서로를 의지하고 빛과 즐거움 속에서 걸어라"
"자기전에 이빨 닦고 찬 음식은 데워먹어라"

다른 사람들은 간식을 어떻게 먹을건지 정해주세요
1d6+5+3 휴식의 노래 (1D6+5+3) > 1[1]+5+3 > 9
[ 테론 ] HP : 24 → 30
사과 2개 대추야자 2개로 4명이 소비했습니다
최고의 위로였어
1d10+5+2 (1D10+5+2) > 4[4]+5+2 > 11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 가렐스 ] HP : 41 → 5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바딕 : 0 → 5
[ 키타 ] 1레벨 슬롯 : 3 → 4
고맙습니다 키타.
[ 키타 ] 별자리 : 0 → 1
[ 키타 ] 별자리 : 1 → 0
[ 키타 ] 1레벨 슬롯 : 4 → 5
달짝지근하고 맛있네요. 힘이 좀 납니다...
(신이시여,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꼴깍 꼴깍

가렐스는 기도를 드리는 중입니다
(들린다면, 부디 저희가 이 역경을 이겨낼 힘을 주시옵소서)
뭣 같은 곳이라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여행길이지.
다음 여행은 바다가 푸른 곳으로 가자..
크리스탈 호수로 가자고?
(타인의 희생을 짊어지고 나아갑니다. 부디 저희가,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게하여 주옵소서)
호수도 바다일까
호수는 바다가 아니지 않습니까?
[ 가렐스 ] 신앙 : 1 → 2
[ 가렐스 ] 신앙 : 2 → 3
키타는 아직 바다를 본 적이 없어...
(그리고 부디 성기사들이 안식을 찾을 수 있었기를...)

가렐스의 신앙이 채워짐과 동시에...

잠시만요

가렐스의 귓가에

무언가 소리가 들립니다
그렇기에 여행을 다니는게 아닐까

...
...?

이 도시에...
가렐스가 귀가 간지러운가봐.

불경한, 존재가....
가렐스는 알 수 없는 신의 목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이상 소리가 들려오진 않습니다.
도시에... 불경한...

자 듀얼단 여러분 휴식을 취하고 간식을 먹어 다시 이동하거나 행동할 힘을 얻었습니다

키타
존재?
네

이곳을 야영지로 정할건가요? 아니면 다른곳을 더 둘러볼껀가요?
온 사방에 불경한 것 투성이지.
당연히 둘러봐야지!
더 둘러 보아야겠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린 지금 불경한 것 예방주사를 맞는 중이라고.

모닥불이 꺼집니다
그럼 이제 남은 곳이 마을 폐허와 광장인가?
응
가보자고.
가죠
"광장으로 가봅니다"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나머지 두 곳도 끔찍하다면
신전이 괜찮을지도..
뚜벅 뚜벅
최선이 아니라 차악을 찾아야 하지 않겠어?
그래야겠죠 [편집 완료]
음...
거인의 머리가 둘 있는것만 빼면 뭐...

한때 아름다운 관광지로 소문나있던 얄다스 광장은
하나는 동상같아 보입니다

이제 피빛 폐허로 변해 있습니다

두개다 동상입니다
둘러볼까?

비가 오는데도 불은 남아있는 건물들을 불태우고

아이와 시민들이 쉬어가는 중앙 분수에는
비가 오는데 불이 꺼지지 않다니. 마법적인 불인가?

피냄새만 진동합니다
거인을 기념하던 조각상일까?
*신성한 감각과 초월적 감각으로 잡히는게 있나 확인합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합니다

가렐스의 감각은 지금 항상 발동중입니다

오히려 잡히지 않는곳이 없는 상태군요
앗 그랬군
앗 그랬군요
앗하이
저걸 봐.
신전에서도 발동했었어야하는거군...

가렐스의 모든 감각이 얄다스시에 들어온 이후부터 계속해서 피곤하도록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뭐가 있었길래...
으으으...
...
무엇인가요 레일...건?

동상은 퍼스트먼과 그의 왕비의 동상같습니다

하지만 당연하지만 저런 피로 뒤덮여 있지는 않았습니다
중앙 구조물 너머에 언데드가 돌아다녀… 아직 우리를 보진 못한 것 같은데.
끔찍해
강력한 갑옷이라면...
마치...
전사같습니다

초점없는 눈과 시선으로 정처없이 걷고 있습니다
폐허도 확인할 여유가 있나요?

키타?
두목의 눈도 촛점이 없어진거야?

다른 파티원들이 좀 더 조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구경 중이었어
으음...
흐음.. 조사라..
어딜 봐야 정보를 알 수 있는지 감이 잘 안오는걸.
애매하군요
온 사방이 폐허라서.
중앙의 구조물에 가서 근처를 살펴봅니다

아니면 다른 장소로 이동해도 됩니다
눈에 띄는걸 찾아볼까요
분수에 동전이 있을까?

키타가 중앙의 구조물로 올라가려 하자

어이쿠
어어
어어?
이런, 두목!

키타가 말라있는줄 알고 있던 피를 밟고 올라가는데
이런!

분수를 뒤덮던 피가 터져 키타가 미끄러집니다
어어
으악
[ 키타 ] HP : 48 → 40
아이고, 이런
(뇌진탕)
두목, 괜찮아?
괜찮습니까?
안... 괜찮다...
두목의 복수를 해야할까?
부서진 분수대한테요?

이곳에서 더 볼께 없으면 이동할수 있습니다
케챱!
피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신경써서 올라가려는 시도를 해봅니다..
테론의 행동만 끝나고 마을 폐허로 가보자구...

테론이 조심스레 분수대위에 올라가자

분수대에는 그동안 사람들이 던진 1tp짜리 동전들이 보입니다

모두 10tp입니다
테론, 대지에 서다
으음...
광석들이 궁금합니다
*수첩에 적음*

가렐스가 광석을 바라봅니다
줍진 않을게 괜찮지?

잠시만요
다시 내려옵니다...
이 빛깔은...
아니.
이 광경은....

가렐스가 광석을 계속 바라보자
끼...끼약 호우!!!!!
이런, 가렐스.
괜찮아?
왜 그래!
[ 가렐스 ] HP : 52 → 50
무슨일입니까?
[ 가렐스 ] 이성 : 1 → 0

가렐스가 무언가 끔찍한 광경을 본 뒤 뒤로 쓰려졌습니다
오잉?
보... 보...
보?
보스턴 옥수수차?
??
.....
테이블 보?

어쨌든 광석을 계속 바라보는것은 별로 좋지 않아보입니다

이곳에서 더 볼것은 없어보입니다
아무튼 가렐스를 데리고 나가자.....

밤이 완전히 깊어지면 또 모르겠죠
폐허로 갑시다...
가렐스를 데리고 폐허로 갑니다

마을 폐허로 이동합니다
가렐스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가렐스, 정신이 좀 들어?

마을 폐허에 도착했습니다

광석에서 좀 멀어지자 가렐스가 괜찮은 모습을 보입니다
으...으으....
다행이야
뭐였을까? 대 엘프 퇴치용 스프레이 같은 거였나?
[ 가렐스 ] 이성 : 1 → 2
그런 엄청난 물건이?
보지 말아야할걸 본 기분입니다...

아름답던 얄다스 광장 옆 마을은
이교도의 신들은 드워프입니까?

시체와 내장이 넘치는 폐허로 변해있습니다
차라리 드워프가 낫겠군요 수컷
적어도 이런 모습을 만들진 않을테니

극심한 연기와 안개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가렐스가 그렇게 말할 정도라면..으음...
가렐스가 그런 얘기를 할 정도라니...
막 일어난 가렐스에게 바로 반응이 옵니다... 무언가가 있습니다.
음?
뭔가 느껴져?
저 안개 속에, 무언가 악의 넘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자 그럼 이제 듀얼단 여러분 야영지를 정해야 할 시간입니다
악의... 거대한 악의가 느껴집니다

그러면
음...
여기가 제일 심해?

휴식을 취했다가
물리 피해를 안 입을 것 같은 악의가 느껴집니다...
크아아악

9시 21분에

야영지를
그런...구체적인 악의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1분까지 휴식입니다
코코낸내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야영지를 정해야 할 차례입니다

시간내로 야영지를 말해 알려주세요
투표로 정하자 키타는 무덤에 한 표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그럼 나도 무덤에서 잘까
이 폐허에서 나오는 적이
만약 아까 추격전에서 만난 얄다스의 망령이면
폐허도 좋은 선택지 같군요
광휘피해에 두배 피해를 입는점, 주문슬롯은 긴휴식 끝나면 전부 찬다는점 해서.
다만 우리가 이번 싸움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물론, 다른 적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성수가 더 가치있는 싸움이 있을지도 몰라.
좋습니다. 저도 무덤이 나쁘지 않은 선택같아요.
음!
그럼 무덤으로 결정?
"다수결에 의해 무덤으로 갑니다"
다 죽어써
아니 이미 죽은 사람들인가..?

무덤을 야영지로 정합니다

자 여러분 무덤을 야영지로 정했지만

이곳에서 안전하게 쉬기 위해선

먼저 이곳에 있는 적들을 쓰러뜨려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손으로맨든야영지우리가쓰자
섹터 클리어링이 먼저다...
음!

무덤의 존재들이 침입자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돈... 돈...
으... 아...

자 키타

전투 순서를 알려주세요
네
배치는 이대로 시작일까?
"레이반 - 테론 - 키타 - 스콧 - 가렐스"
다시 배치해야겠죠
어디선가 말 소리가 들려옵니다...
마끼아아아악
히히히힝...!
달리는 말의 소리가..!

배치는 비석 사이를 기점으로 자율 배치입니다
아닛?
말이... 그 말이 아니었네...
호수의 어쩌구가 아니었어...?
다들 전투배치하라구.
음.
무덤의 주인을 집중공격해서
원턴킬 내는게 가능할까요?
모르지
강해보여!
실제 강력한!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음.
으이... 버릇없는 녀석 뭘 바라보느냐
TP를 내놓고 썩 꺼지지 못할까!
눈과 눈이 마주치면?
살아있는 사람인가?
이런 상황에서도 말을 할 수 있다니
덜 썩은 시체인가보죠!
대단한 정신력이거나
[분석] - 무덤의 주인, 일그러진 귀족

귀족의 집착은 언데드가 되어서도 상상을 초월하는듯 합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대단한 집착으로 보입니다
이봐요 귀족 아저씨, 죽었으면 무소유를 실천하라구요
분석이 끝났으면 턴 종료야.
그럼 제 차례!
이제 분석도 쉽지 않네.
시도라고 해서 뭘 해야하는 줄 알았어.
무덤의 주인에게 무료 징표 사용!
정보가 추가되었다~ 이놈들
그리고 이 엄청 큰 장궁으로 사거리 11의 사격!
하기전에 방어력 확인을...
14야.
1d20+2+2 사격! (1D20+2+2) > 2[2]+2+2 > 6
크윽
1d20+2+2 사격! 2 (1D20+2+2) > 3[3]+2+2 > 7
아직 한번의 기회가 남았어요!
진자냐
너무 멀리서 쏴서 조준하기 힘든 거 아냐?
음...
좌우로 까딱거리며 기괴하게 피합니다...
으음....
위도우 연습 좀 해

테론이 새로운 활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종료야..
타이탄 장궁은 서비스종료다.
이거 불량이야!!!
멍청한 놈~~ 노예주제에 그거 하나도 못하느냐?
나는 노예가 아니야!
멍청한 놈은 맞을지도............
행동할게?
당신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테메치킨
하지만 테론, 우리중에 지능이 가장 높은게 테론이야.
우우..
달빛 광선을 시전
목표는 주민 4!
광휘 피해!
2d10+3-1 달빛 광선 피해량 (2D10+3-1) > 11[1,10]+3-1 > 13
건강 내성 14
1d20+2 난 건강해... 건강! (1D20+2) > 12[12]+2 > 14
하지... 않아!
하 하
딱 맞췄다!
턴을 마친다
달빛 광선은 무슨 피해요?
광휘 피해에요
[ 일그러진 주민4 ] HP : 78 → 52
가렐스.
덜 건강한 주민! 광휘 피해를 받아라!
음?
우리 둘이 힘을 합치면 적 하나를 줄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으로 본다면
귀족이나 주민을?
아주 좋군요.
어느쪽을 공격하죠?
귀족!
[ 키타 ] 2레벨 슬롯 : 5 → 4
귀족을 공격하는건 까다로워.
하지만 주민도 주인의 오오라 영역 안인걸
잠시...
일단 그러면
이동부터
가시채찍으로 당기고 가렐스가 개패버리는건? [편집 완료]
이동합니다
주인을요?
주인은 닿지 않으니까, 귀족부터 처리하죠?
전투의 기본은 약한 놈을 먼저 줄이라고 되어있지만.
주인... 주민... ㅁ과 ㅇ뿐이지만 다른 것이다...
아
알겠느냐~~ 무엄한 녀석들!
닿는구나
이런 곳에서 국어 교육을
우멈한 녀석!
묘하게 맞지만 꼴받는 말투입니다...
가렐스. 가시채찍으로 주인 당기기 VS 귀족 협공하기
멈머
어느쪽으로 움직일까요?
귀족 협공으로 가죠
좋습니다. 그럼 이동!
주인은 불사가 3번이라
우리가 지금 못죽입니다
여기서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그런 다음...
장미칼을 움직여서
뭘 하는 것이냐... 이 우멈한 녀석!
베어라!
놈을 참격, 광휘, 사령으로 개패버려!
1d20+6 명중 (1D20+6) > 18[18]+6 > 24
우멈과 무엄 [편집 완료]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8[2,3,3]+4+3 > 15
약간의 차이지만 분명한 차이다!
:
[ 일그러진 귀족 ] HP : 80 → 65
<참격에 익숙해짐>
여기서 "생명력 흡수"
목표는 귀족!
잠깐,
냉랭한 접촉으로 회복을 막는게 좋지않겠어?
오
"냉랭한 접촉!!!"
즉 시 싸 늘
치유는 금지다..!
1. 냉랭한 접촉(Chill Touch) 행동, 사거리 3칸, 1라운드 지속 필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를 줍니다.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하거나 흡혈할 수 없습니다. 이 주문으로 언데드에게 피해를 주면 대상은 1라운드 간 모든 d20 굴림에 불리점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냉랭한 접촉이니!
1d8+4 냉랭한 접촉(사령피해!!!) (1D8+4) > 3[3]+4 > 7
무엇을...!
불길하게 싸늘합니다!
싸늘하다...
[ 일그러진 귀족 ] HP : 65 → 58
너의 재생을 멈췄다...
<사령 피해에 익숙해짐>
이대로 턴 종료!
시체를 뻣뻣하게 만드는 힘인가봐!
잠깐!
음?
반응 행동을 하겠노라~
크아악
<무엄하도다!> 반응 행동. 사거리 내의 대상을 멈춰 세웁니다.
무엄한 녀석! 어딜 귀족 앞에서 고개를~~ 뻣뻣히 쳐들고 걸어다닐 생각을 하는 것이냐?
무...무슨
아무리 이런 세상이 됐기로써니~~ 나라가 어찌될려고
해골이 딱딱 부딪히며 말하고 있어..!
귀족이 아니라 가스통 할배 아냐?
언데드가 되면 보통 틀딱이 되는거야?
의외로 오래전에 죽은 언데드일지도요!
근처에 보이던 녹색 악취들이 다 가스통 할배들의 소행이었어...?
틀니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불확실한데!
그러면!
누굴 멈춰세운겁니까!
당연히 가렐스 아닐까 [편집 완료]
그거야 그렇긴한데
엘프녀석! 너 말이다~~ 이놈아
그러면 아무 이동도 못하는 겁...니까?
그런 것이다!
끼 에 에 엑!
크아아악
축성 후 턴 종료!
[ 가렐스 ] 신앙 : 3 → 2
놈들이 온다!
멈춰놓고 자기가 왔네?
그것이 귀족의 품격인가봐.
음?
이 엘프 녀석... 따끔한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귀족의 품격은 어렵군...
와 바 랏!
이런!
귀족이 <징세>를 시도합니다
자기모순을 견디고 온 너... 당신의 일격을 맞받아 줄... 뭐요?
대상자는 근력 dc17에 실패하면, 3d6+4의 참격 피해 또는 보유한 50TP의 소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돈을 내거라! 아님... 칼을 맞던가!
키타라면 무소유의 법칙에 따랐을 거야
1d20+3 끼에에에에엑 (1D20+3) > 5[5]+3 > 8
그럼 정해야겠구나!
참... 참격으로 하겠소!
가렐스의 슴부존
이런!! 쪽지에 있던 돈이..!
3d6+4 참격 피해! (3D6+4) > 8[1,5,2]+4 > 12
크아아아아아아
이 탈세자 녀석!!
신께 맹세코, 복수 하겠다!
<재생 시작!> 이번 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18이 되고 20의 임시 체력을 얻습니다. 다음 턴 시작 시에 임시 체력이 남아있다면 1d8+[남은 임시 체력]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 일그러진 주민4 ] 방어도 : 13 → 18
[ 일그러진 주민4 ] HP : 52 → 72
저 녀석이!
아픈 거 싫다!
1d20+6 공격 시도! (1D20+6) > 12[12]+6 > 18
대각선 공격인가!
[반응행동] : 날카로운 말

일그러진 소리를 내며 몸이 기괴한 갑옷처럼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한칸 짧지 않아?
살짝 애매하군요
아니?
가렐스와 주민 3 사이에
뭐가 어떻게 되는거야?
한칸이 있는것 같은데...
기둥 사이에 공간 있어요
주민은 공격하지만 손이 안 닿습니다..
그럼 날카로운 말도 필요없는거지?
아라코크라가 아니라면 실패야!
조심해요 테론!
그럴듯 싶습니다
아라코크라였을지도 모르니까요!
존재하지 않는 공격에 존재하는 반응행동이라니
진자냐
스콧이 매우 종평등적인 발언을 해주고 있어!
저런!
히히히힝!
아아니
말이 있었지!
아라코크라 말이 옵니다!
악몽마는 당장에라도 테론을 짓밟아 버릴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지금은 턴을 종료합니다.
아라코크라, 말이 올것 같습니다!
이런.. 위협적인데!
기기긱...
무덤 황제를... 위하여...
무덤 황제는 또 뭐람!
저 존재가 따르는 무언가겠죠
얄다스 시에는 고유명사가 너무 많군요!
천년의 도시라더니...
이쪽으로 온다!
무덤의 주인은 키타를 바라봅니다...
빨리 얄다 스시표 초밥이나 먹고 싶은데 [편집 완료]
[ 스콧 ] HP : 43 → 39
오우 스시
<관 속으로>
대상을 '저주받은 관' 안에 가둬버립니다. 저주받은 관 안에 갇힌 대상은 무의식 상태가 되며, 관이 파괴되기 전까지 자신의 턴마다 2의 이성이 감소합니다.
뭐, 뭐라고
관...?
키끼야아아아아아악
-관-?
이런!
크아악
키타아아앗―!!!
살려주세요 읍읍
두목이 완전 비싸보이는 관에 들어갔어!
턴,.. ,, 조 조조 종료
이성 즉시 감소하나요?
키타의 턴이 오면 입니다
레이반과 테론이 만일 부순다면 ㅇㅋ입니다
(기절)
(무의식)
맞아.
*플룻을 손에 쥠*
[흘러가는 연주] : 가렐스->일그러진 귀족->키타를 가둔 관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오우
나는 파티를 위해서 존재하지.
힐링!
3d8+3+5 흘러가는 연주 1 가렐스 회복 (3D8+3+5) > 13[5,2,6]+3+5 > 21
딜링!
4d8+3+5 흘러가는 연주 2 일그러진 귀족 천둥 피해 (4D8+3+5) > 20[4,7,3,6]+3+5 > 28
5d8+3+5 흘러가는 연주 3 저주받은 관 피해 (5D8+3+5) > 27[8,5,2,4,8]+3+5 > 35
끄아아! 시끄럽도다...!
단 일격에!
[ 일그러진 귀족 ] HP : 58 → 30
[ 저주받은 관 ] HP : 25 → 0
<소멸>
흐아!
[분석의 완드, 추가행동 무료 분석] -> 악몽마
괜찮습니까, 키타?!
잠깐이지만 천년 뒤의 미래로 보내지는건가 했어!!
꺼내줘서 고마워!
별 말씀을.
최고야
여기로 이동하고 턴 종료야.
혹시 천년뒤의 유희가 어떤지 보고 왔습니까 켈타스?
내 차례!
수천년 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사거리 8의 거리에 있는 주인에게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20[20]+2+2 > 24
우아!!
정확합니다!
2d8+2+5+2d6+3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2D6+3) > 11[4,7]+2+5+6[1,5]+3 > 27
[ 무덤의 주인 ] HP : 72 → 45
그리고 악몽마에게도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6[6]+2+2 > 10
크아악
[ 무덤의 주인 ] HP : 45 → 37
아 깝 다 !
단 1!
그래도 잘 쐈습니다!
남은 이동력으로 이동후 종료..
좋아!
2칸 이동한 후, 굿베리를 하나 먹고
[ 키타 ] HP : 40 → 42
3레벨 주문, 자연의 분노로 정신 집중을 시작한다!
[ 키타 ] 3레벨 슬롯 : 2 → 1
{브란찰라의 축복} 이동 가능 정신 집중. 기를 모으며 즉시, 그리고 턴 시작마다 [2d12+2+근력]의 일반 공격 추가 피해를 최대 5회까지 축적함. (마법 무효화로 제거 가능) 축적된 피해는 다음 1회의 근접 무기 공격에 합산됨. 명중 실패하면 축적량이 1d12 감소하고 유지됩니다. 3회 축적하면 물리 피해 저항을 무시합니다.
턴 종료
제 턴이군요.
두목에게 바딕을 줘야겠군!
고 고 고 고 고
장미칼로 귀족을 벤다!
1d20+6 벤다!!! (1D20+6) > 15[15]+6 > 21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5[1,1,3]+4+3 > 12
장미칼이 벤다!
[ 일그러진 귀족 ] HP : 30 → 18
오오오!
카으아!
음...
여기서는.
<참격 익숙해짐>
3칸 이동해서
가렐스
공격-이동-공격이 가능해요?
그건...
저도 모릅니다!
Ok입니다
그럼 귀족에게 "생명력 흡수"
1d4+4+4 생명력 흡수 쭈와아아압!!! (1D4+4+4) > 3[3]+4+4 > 11
참고로, 생명력 흡수는 "사령 피해"다!
이놈... 내 것을 수탈해가는 것이냐...!
[ 일그러진 귀족 ] HP : 18 → 7
[ 스콧 ] HP : 39 → 43
천한 것 주제에...!
거 좋은건 나눠씁시다.
[ 가렐스 ] HP : 38 → 50
턴 종료!
[ 가렐스 ] HP : 50 → 52
음!
그리고 가렐스, 아까 흘러가는 연주 회복량은 21이었습니다!
그래-그래!
축성! 썬블레이드!
우아!
[ 스콧 ] HP : 43 → 39
1d20+4+4 (1D20+4+4) > 20[20]+4+4 > 28
어이어이ww
치명타가!
순수 20!!
3d6+12+2d6 침대로 돌아가라! (3D6+12+2D6) > 17[6,6,5]+12+7[3,4] > 36
[ 일그러진 귀족 ] HP : 7 → -29
카-악!
이 몸이 이렇게 죽을 순...

언데드 귀족이 소멸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나 드셔
주인의 행동이 1번 늘었군요.
이렇게 될 일 이었을 겁니다
[ 무덤의 주인 ] 행동력 : 1 → 2
그렇다고 주인을 무시하고 행동할 수 는 없으니
여기까지 3칸

무덤의 주인이 상처를 입자 다른 언데드들의 행동이 굼떠 보입니다
음...

아무래도 다른 언데드들은 모두 주인의 영향력아래 있는듯 합니다
이제부턴 주인을 집중공격하는게
어떻습니까?
속전속결로 가는거죠
남은 행동력 1로 저 주인과 막고라를 뜨러 가겠다!
'다짜고짜 킹을 잡을 수야 없지' 라는 드립을 치려다가 말을 삼켰습니다...
가렐스는 다짜고짜 킹을 잡는게 취향인가봐.

잘했습니다 키타 드립 10분 금지령을 피했군요

레이반은 10분 금지입니다
도착!
과연, 현명한 듀얼단의 두목답습니다!
아바밧-!!
1d20+4+4 (1D20+4+4) > 19[19]+4+4 > 27
아바바밧
3d6+12+2d6 (3D6+12+2D6) > 9[2,6,1]+12+8[4,4] > 29
가렐스, 검을 휘두르는 솜씨가 엄청나!
불사의 힘 -1!
잠깐, 37-29면
광휘 두배다!
광휘 피해는 2배다!
아아, 피해두배!
2배로 더 강하게 내려치는 정의다!
가렐 더 광휘 스
그리고!
[ 무덤의 주인 ] 불사의 힘 : 3 → 2

무덤의 주인이 불사의 힘을 사용해 다시 살아납니다
광렐스
계획이 있다!
계획?
Cat Feeling을 사용하겠다!
어떤 계획이죠?
아닛?!
!!!!!!!!!!!!!
고 양 감 !!!!!
난, 다토...
오늘밤 편하게 자고 싶다!
그때, 대포와 함께 장렬히 산화하여 얻은...
그 고양감!!!
가렐스 대지에 서다
그 고양감!!!!!
1d20+4+4 고양해요! (1D20+4+4) > 2[2]+4+4 > 10
?
고양 안해요
?
?

?
젠장
무덤의 주인이 이리저리 회피합니다...
그그 고양감으로 행동을 한 거니까
1d20+4+4 (1D20+4+4) > 9[9]+4+4 > 17
저놈! 이리저리 회피하다니!
추가 공격 가능합니다
놈을 이리저리 때려주라고!
어떻게든 장면을 살려냈다!!
3d6+12+2d6 (3D6+12+2D6) > 13[5,2,6]+12+8[4,4] > 33
미라 바사삭
[ 무덤의 주인 ] 불사의 힘 : 2 → 1

가렐스의 엄청난 강타가 무덤의 주인을 내려찍습니다!
두번의 공격중 1번은 성공했다!
이정도로 맞았으면 언데드도 겁먹을만 하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가렐스의 영웅적인 활약이 끝나고
와 바 랏!
오아!
[ 일그러진 주민4 ] HP : 72 → 78
히히히히히힝!
조심하십시오, 레이반, 장미칼, 스콧...
악몽마가 돌진합니다!
장미칼?
크아아아악
아니!
나 포니 봤다고!
질주하며 두 명과 검 한 자루를 밟아버립니다!
기 에 엑 !
우정의 힘으로 이겨내십시요 레일건!
<악몽의 돌진> 이동력을 소모하여 돌진합니다. 이동 경로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4d6+6의 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자들은 민첩 dc17을 성공시켜 공격을 피할 수 있습니다.
크아아아악
패시브 [에고 웨폰] 생명체가 아닙니다. 무기가 걸릴 수 없는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습니다. 치유를 받을 수 없습니다. 흡혈은 가능합니다. 건강 굴림에는 무조건 실패하며, 건강을 제외한 능력치 판정은 주인의 능력치를 사용합니다.
민첩!!!
상태이상을 유발하지 않아서 일반저항이다!
1d20+1 민첩 (1D20+1) > 4[4]+1 > 5
1d20+1 민첩 (1D20+1) > 6[6]+1 > 7
1d20+2 민첩 체크(팔방미인) (1D20+2) > 16[16]+2 > 18
크아아악
따흐흑
수컷!
스콧! *펄쩍*
4d6+6 (스콧 두 배) (4D6+6) > 17[6,4,5,2]+6 > 23
아아...
두배냐고!
시즌 1호 스콧 피해량 2배 이벤트입니다
차갑다...
몸의 감각이 사라져가...
스콧은 검과 함께 말에 짓밟힙니다.

말발굽에 짓밟힌 스콧이 눈물을 흘립니다
장미칼 간식 2회 압수야!
이게...죽음이라면...
수커어어엇
[ 스콧 ] HP : 39 → 0
스콧...
죽음을 거부한다!!
1d20+6 테론 공격 시도 (1D20+6) > 19[19]+6 > 25
3. 암흑 축복 - 마지막 축복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30% 자기 자신 혹은 사거리 내의 아군 플레이어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대상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대상은 2라운드 동안 이하의 효과를 받습니다. 불사 상태(아무리 큰 피해를 받아도 HP가 1 미만이 되지 않음) 행동 +1 이동력 +5 모든 명중과 피해량 +15 모든 내성 굴림에 이점 주문의 지속 시간이 끝나면 대상은 사망합니다. 만약 주문의 지속 시간이 끝나기 전에 전투가 승리로 끝나면 대상은 죽지 않고 HP가 1인 상태가 됩니다. 섬뜩한 영창 "불사의 분노" 조건: 즉시 모든 주문 슬롯이 0이 되며 혈마법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효과: 자기 자신에게만 '반응 행동'으로 시전할 수 있습니다. 이후 전투 승리에 관계없이 당신이 두 번째 턴 종료를 선언해야 할 때, 당신은 반드시 죽습니다.
띠용
?!

반응행동으로 걸 수 있는 주문인가요?
먼 과거에 패치가 되었습니다
밑부분에 무조건 죽는 조건으로
[ 스콧 ] 주문 슬롯 : 3 → 0
섬뜩한 영창이 가능합니다
이런!
말에 밟힌 스콧이 일어섭니다...

일단 다른 주민이 스콧을 공격하는군요
테이스티ㅣㅣㅣ
크아악
2d8+4 참격 피해. 피해를 입은 대상은 1라운드 간 건강이 8(-1)이 됩니다. (2D8+4) > 10[5,5]+4 > 14
스콧이 아니라 테론을 향한 공격입니다
[ 테론 ] HP : 30 → 16
띵중을 굴려라!
필중인가?1
아까 맞았어...
공격 한번한번이 치명적인 테메치킨에게!
진자네
테론은 턴 종료와 함께
1d8 사령 피해 (1D8) > 5
[ 테론 ] HP : 16 → 11
를 추가로 입습니다!
으으으윽...
1d20+6 키타 공격! (1D20+6) > 6[6]+6 > 12
못공격
방패로 여유롭게 막아냅니다!
무덤의 주인이 행동합니다...
저 녀석이!
아닛?!
가렐스에게 <말라비틀어진 손톱>
으에?
1d20+5 공격 시도 (1D20+5) > 17[17]+5 > 22
이런!!
으에에에엑
4d4+4 참격 피해. 대상을 1라운드 간 마비 상태로 만듭니다. (4D4+4) > 14[4,3,3,4]+4 > 18
아바바바바바바밧
이럴수가
마비는 상당히 강력한 상태이상입니다
가렐스!!!
10. 마비 ● 마비된 캐릭터는 몸이 굳기 시작해서, 이동력이 1이 됩니다. 말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일반 공격을 할 때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또한 근력, 민첩 내성에 무조건 실패합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공격을 받을 때 무방비 상태가 되어 방어도가 0이 되고 물리적인 반응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가렐스가 너무 멀어!
키타 대상 <역병 숨결>
대상자는 건강 dc14에 2회 도전합니다. 하나라도 실패할 경우 짧은 휴식을 취하기 전까지 중독 상태에 빠집니다. 중독: 매 턴 1d4의 피해를 입습니다.
쿠웨에에에엑!!
역겨운 숨결을 내뿜습니다....
반 응 행 동 반마법 방패를 치겨듭니다
덜덜ㄷ더덛더더ㅓㅓㄷ덛더더더 너ㅓㄹ러널ㄹㄹ 바바밥든시시ㅣㅣㅣ 주구주구구죽여어어어 주ㅜㅜㅜ마ㅏㅏㅏ
액티브: 4레벨 이하의 주문의 대상이 되었을 때, 반응 행동으로 1d6 예지 주사위를 굴려 다음 효과를 받습니다. [편집 완료]
숨결이 방패에 튕겨나갑니다!

키타가 방패를 치켜듭니다
1d6 반마법 방패 (1D6) > 1

효과는?!
결과값 1 - 2: 해당 주문으로 인한 해로운 효과에 면역이 됩니다. 주문 피해는 그대로 받습니다.
우오옷!
피해가 없으니, 공격 자체가 무효화됩니다
우오-옷!
신상이야?
막았다!
역시 신상이 좋아.
이게 무슨 냄새야!
주인은 마지막으로 추가 행동을 합니다
가그린 좀 해!
<저주받은 중얼거림> 테론 대상 추가 행동. 대상자는 지능 dc17 실패 시, 다음 1회의 공격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 가렐스 ] HP : 52 → 34
능 지 체 크
1d20+1 지능! 듀얼단의 지능 담당! (1D20+1) > 9[9]+1 > 10
에베베베...
알 수 없는 언어로 중얼거립니다...
테ㅔㅔ멤메ㅔㅔ치ㅣㅣ키ㅣㅣ타ㅏㅏ로노ㅗㅗ온 그그극ㄱ그게ㅔㅔ 무무슨 소소소리이ㅣㅣ입니니니까까까까
몰라.......
너야말로 무슨 소리야?
울렁거려........
또 3/4이란 소리를 들은 거야?
플레이어들의 턴
그런 끔찍한...
지금 무슨짓을 해도 가렐스의 마비를 풀어줄 수는 없어…
바로 이동력 1이 모자라서지.
아니네, 아무튼 안 돼.
가렐스를 도와줄 수 없다면...
대신, 그의 복수를 해주죠...
내가, 징검다리가 될게…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분석의 완드, 3레벨 이하 주문 무료사용]
저젖저ㅓ저저 아아안아아안 죽주주죽었어어어었어어어요요요요
[흘러가는 연주] : 테론 -> 레이반 -> 악몽마
3d8+3+5 흘러가는 연주 1 테론 회복 (3D8+3+5) > 10[4,4,2]+3+5 > 18
[ 테론 ] HP : 11 → 29
4d8+3+5 흘러가는 연주 2 레이반 회복 (4D8+3+5) > 17[3,7,2,5]+3+5 > 25
5d8+3+5 흘러가는 연주 3 악몽마, 천둥 피해 (5D8+3+5) > 26[7,4,6,7,2]+3+5 > 34
히히히힝!
[ 악몽마 ] HP : 123 → 89
[바드의 고양감] : 키타
[ 레이반 ] 바딕 : 5 → 4
고 고 고 고 고
레렐ㄹㄹ렐레레레이반 왜왜애왜 푸푸풀 풀피피피리피에서 회회회보보복을?
턴은 종료다!
악몽마에게 4d8의 피해를 입히기 위해

테론의 차례입니다!
스스로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테론이 이 싸움의 종결을 지을수 있습니다!!!
나의 차례!
그그극그그러러러렇군구구군요!

테론의 타이탄의 장궁이 빛날수 있는 차례입니다!
주인에게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9[9]+2+2 > 13
따흐흑..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gm의 응원은 저주가 들어있는거 같군요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결정곡에 올린 마우스커서를 내림*
1d20+2+2+8 정조준 사격! (1D20+2+2+8) > 7[7]+2+2+8 > 19
2d8+2+5+2d6+3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2D6+3) > 11[8,3]+2+5+10[4,6]+3 > 31
정조준 아니었으면 2타 전부 빗나갔겠는데?

정조준은 테론의 아이덴티티니 괜찮습니다

잘했어요 테론
[ 무덤의 주인 ] HP : 18 → 0
아무튼 맞아라!
[ 무덤의 주인 ] 불사의 힘 : 1 → 0

무덤의 주인의 이마를 타이탄의 장궁이 관통합니다!!
이렇게저렇게 해서 맞췄다!
세 번이나 일어났어!
종료...
아직도 살아있다고...?

무덤의 주인이 끈질기게 일어납니다
마ㅏㅏ마ㅏ마마 마무무무리릴리리느느는 저저저 저에게겍게겍

키타의 차례입니다
무덤의 주인을 마무리할 사람이 두 명이나 있으니까
키타는 악몽마라도 어떻게 막아볼게!
아라코크라의 특성으로 평타 사거리가 2칸이므로
악몽마에게 공격이 닿는다!
[ 키타 ] 이동력 : 2 → 4
두목의 시즌 1호 꿀밤...!
그리고 2회 축적된 자연의 분노를 끝낸다
1d20+1+1d8 갈고리 명중 (1D20+1+1D8) > 6[6]+1+4[4] > 11
바딕!!!!!!!!
딱명중이다!
아니, 바딕조차 필요없었군요!
붙인 거야!
붙인거래..
바딕을 붙여서 맞춘거야!
아아!
2d8+3+4d12+4 "보통 펀치" (2D8+3+4D12+4) > 15[8,7]+3+13[2,2,7,2]+4 > 35
!
악몽마는 행동불가에 면역이죠?
넵
피해만 가하고 종료입니다
[ 악몽마 ] HP : 89 → 54
말이 날뜁니다! 날뛰기만 한다구요
워 워
마우이 타임!
(갈고리를 건 채로 질질 끌려다니는 중)
그그그ㅡ그극그러러러러면 제젲제제가 아아아악 악모모몽 악몽마 마라라라 를?
제가 저놈을 끝장내겠습니다.
무덤의 주인...
1d20+21 명중(마지막 축복) (1D20+21) > 7[7]+21 > 28
장미칼. 베어라.
3d6+4+3+15 장미칼-마지막 축복 (3D6+4+3+15) > 13[2,6,5]+4+3+15 > 35
추가 보정치 실화냐?
우우우우오오오롤오옹오오오!
하지만 스콧의 몸이 타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
크햐아아아악-!!!

무덤의 주인이 기괴한 소리를

내며

뒤틀려 갑니다

몸이 무너지며 소멸해갑니다!
호수 속으로 가라앉는다... 진정한 황제께서... 다고시안을... 나를...

무덤의 주인이 소멸하자 근처의 언데드들도 힘을 잃습니다
[ 일그러진 주민4 ] HP : 78 → -22
뭔가 심상치 않아
자 자차차잡 잡았다다다다다!
[ 일그러진 주민3 ] HP : 88 → 78
[ 일그러진 주민3 ] HP : 78 → 0

승리했습니다
끼잉, 끼잉..
잠깐의 유예...
[ 악몽마 ] HP : 54 → -146
이제...값을...
기쁜 와중이었으나 스콧은 빈사 상태가 됩니다
치러...야.....
이런!!

플레이어 전원: 2000exp, 100tp지급 빈사,사망자 에겐 절반 지급
스콧은 죽은 상태로 받는 것으로 칩니다
전투가 끝나기 전에 두 번째 턴을 종료하지 않았으니 괜찮지 않을까?
아니래
(죽었다...)
그러면 너무 사기야
누가 내 허락 없이 죽으라고 했지?
부활의 연주: 행동(정신 집중). 2칸 내에 있는 HP 0인 아군을 한 명 지정하여 1라운드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해당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의 행동까지 소모해야 합니다. 온전한 연주(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지정한 대상은 HP 5인 상태로 부활하고 1레벨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그 외의 자원은 죽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아무튼 TP만 각자 기입해주세요

잘했습니다 듀얼단 풍경은 여전히 끔찍하지만

무덤의 괴물들을 물리치고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 스콧 ] HP : 0 → 5
[ 스콧 ] 주문 슬롯 : 0 → 1
커헉쿨럭

이제 하루 정도 야영을 하면 이곳도 정들수 있을지 모릅니다
으윽...머리가...
정신이 좀 들어, 스콧?
하늘에서 무시무시한 말을 들은것 같은 기분이...
스콧이 기운을 다하고 쓰러졌다가 도로 일어났어
괜찮아?
멍은 잔뜩 들었는데.
윽...
일단은 살아있는것 같군요

자 듀얼단 여러분 그러면 이곳에서 정들때까지 있고 싶지 않다면

야영준비를 하십시오
그럼 그걸로 충분합니다...
밥먹자
좋습니다.
으음....
텐트를 설치합니다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수컷

모닥불과 텐트, 식사 준비를 하십시오

자 여기서
텐트치자구.

파티장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다시보니 반갑군요 가렐스.
가능하다면 물 창조도 3회분 사용하지요
네

지금 팀에 로그나 스카우트 레인저가 없으니

파티장이 텐트 설치 위치를 정해주세요
레인저가 없으니?
허어…
레인저가...없어...?
허어
먼산
테론은 헌터니까…
나는 훈타 헌터니깐..
이 기회에 파이터라고 우기는건 어때요?
훈타쿤! 또 자자미셋을 입고 깝친거야?

테론은 좀 더 크면 야영을 리드할수 있는 레인저로 클겁니다

저는 믿어요
아무튼 키타가 결정하지만
테론에게 뭔가 조언을 간접적으로 줄 수 있을까요?
나도 내 자신을 믿을래.. 지금은..

그러면

키타가
테론은 충분히 강하다고.
흑흑

이번에도 테론과 둘이서 야영회의를 하러 갑니다
거인까지 셋이서 하는 회의일까요?
두목.. 날 여기까지 끌고온 이유는 뭐야..?
아니 말을 잘못했네 GM이 힌트를 못 주냐는 의미였는데
흠흠 아무튼 테론
저 거인이 움직인다면
오늘 저녁은 뭘로 할래?
이렇게 파티원들이 어디서 자야할지 우왕좌왕 하고 있을 때는...
재료가 뭐가 있죠?
레인저가 솔선수범해서 주변을 살펴야 한대...
키타도 책에서 읽었어...
음...
감자, 메데트란 치즈, 회복빵, 달걀이 있어. [편집 완료]
진드기 벼룩 약도 있네.
정말로..?
제 생각에...
유통기한을 고려해서...
"달걀 5개"는 어떻습니까?
그럼... 그냥 다 같이 노숙하자고 얘기를 대뜸 꺼낼 순 없자나...
키타야 노숙은 상관없지만...

그리고 키타와 테론
일단 전 오늘 안먹어도 되니

지금 비가 오니까 불을 지피는 방법도 테론이 찾아보는게
감지는 내 전문이지만... 살펴보는거엔 자신이 없는걸.
4인분치를 조절하면 될듯 싶습니다

레인저의 역할입니다
감지가 전문이면 살펴보는 것도 좀 쳐야 하는 거 아냐...?
혹시... 일부러 꿀 빨려고 못난 척 하고 있는 거니 테론...?
키타를 속인 거니?....
아니야!
비가 오니 가렐스도 텐트에 낑껴들어오긴 해야하잖아.

그러면 테론이 야영위치를 정하고, 경계위치를 찾고
나는 코코넛도 못피하는 레인저인걸..

비를 피해 모닥불을 계속 지필곳과
저는 담요가 있긴 합니다

텐트를 칠곳을 찾기로 하는거죠?

회의 종료?
네
일단 움직이자..

자 여러분
키타는 테론을 믿습니다

테론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모닥불 옆에 있으면 그나마 조금 낫겠죠

테론이 키타에게
음?
아니면 우리 텐트 둘을 가깝게 설치한 다음에 두 텐트 폴대 사이에 위장망토 같은걸 펼쳐둘까?

먼저 건의해서

자 여러분

테론이 키타에게 먼저 건의를 해서 자신이 레인저니

먼저 적당한 야영장소와

텐트위치 그리고 모닥불 필 장소를 찾겠다고

나섰다고 합니다

맞죠 키타?
과연, 테론! 믿고 있었습니다!
그랬어? ... 그랬지.
그랬나..?
그랬지.
내가 선택한.... 텐트 장소는...
얼마나 훌륭해요 우리 테론
테론의 통찰력과 감지력을 고려하면...
오늘 밤은, 보기보다 편안하게 보낼수 있겠는걸요.

야영에 없어서 안될 파티의 레인저 테론에게 모두 박수한번만 쳐주고

테론의 결정을 들어봅니다
(박수)
/박수
(역시 레인저와 함께 모험하길 잘했다는듯한 미소)
*육구 마주치는 소리*
바로... 여기야..
어때?
(짝)
음...
(짝)
바닥이 갈라졌는데요...?
그래도! 테론이 한 말이니까!
혹시 그곳을 택한 이유는 뭐니 테론?
여기는 세 면이 막혀있어서
정면만 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럼 우선 텐트 하나를 그곳에 설치합니다
오우~ 7인 입구막기 좀 해본 까마귀인가?
가장 중요한 다음 텐트 위치인데...
바로..
거인 손 밑에 불을 피우면 비를 피할 수 있을까?
이 텐트 옆이야...
맘에 들어?
음...
적당하군요.
A형 텐트 두개를 이어서 D형 텐트를 만드는것인가?
오...

텐트 하나가 더 필요합니다
역시 테론이야
3개가 필요하대.

마지막 하나는 어디에 둘건가요?
하나 더..?
그치만 우리밖에 없는데 텐트 3개를?
텐텐텐트

햄풀리가 챙겨온 탠트가 하나 있습니다

1인용 텐트
햄풀리경...
그러고보니, 햄풀리경은 어떻게 됐을까요?
으음...
배에 같이 타고 있던 거 아니었어?
여길 들어오지 않았으니 우리보단 신세가 나을걸.
아니 있었다고?
무서워서 안 들어온 줄 알았는데?
햄툴러스 바르토리우스 2세경?
정확히는 하우만 안들어왔지..

햄풀리와 같이 잘 텐트를 고르십시오
헉.. 헉... 언데드에게 쫓기느라 그만 헤어져서... 자네들을 찾느라 고생했네!
살아있었군요!
이런 곳에 있었군!

테론 마지막 텐트위치를 정해주세요
햄풀리 경이 무사하면 됐어.
경이로운 생존력입니다
그럼 잠시만요
헴풀리 경, 우리는 친구죠?
우리가 넷이 모여서 잘 동안 먼 곳에 1인 텐트를 설치하고 미끼... 가 아니라 정찰조 역할을 해줄 수 있어요?
그렇네! 이상한 신전에 비를 피하러 갔는데 촉수에 잡혀서 죽을 뻔...

햄풀리가 눈물을 글썽이며 키타를 쳐다봅니다

배신감이 가득찬 눈물입니다
아, 앗....
아, 알겠네....
해보도록 하지!
실제 말법적!

하지만 키타의 말에 거역할순 없죠
(웃는지 무표정인지 모를 표정)
으음....
햄풀리 경, 긍정적으로 생각해. 거기가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어.
햄풀리가 괜찮다면야....

그러면 테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레이반의 말이 맞아!

모닥불 위치를 정해주세요
불은 여기 담벼락 사이로 할게

현재 날씨는 비 매우 많음
비를 맞아서 꺼지려나..

영상 3도 입니다
음...
춥습니다...
지붕이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지..
어디죠?
하지만 그전에 여기에 설치하면 비를 맞고 불이 꺼질까요?

네 꺼집니다
나무 밑둥이는 어때?
불을 붙이는 것 자체가 안 될 것 같아.
근데 이렇게 비가 오면 모닥불을 놓는 의미가 있나?

레인저의 지식으로 불이 안꺼질 모닥불 피울 방법을 생각해주세요
필요하다면 키타가 기름병을 소비해도 괜찮아

털이 없는 가렐스와 스콧은 다음날 감기혹은 폐렴에 걸릴수 있습니다
제게도 마침 식용유가 있습니다.
콜록콜록
우리 삽이 있었나?
가렐스가 쿨러허억
있지.
삽이 있습니다
저도 있습니다
불에 잘 타는 기름이나 술을 가능한한 소비해야할까?
오래 가진 않을 것 같은데.
아니면 근처의 시체를 태우는 건 어때?
여기 구덩이에 이렇게 저렇게 해서 지붕을 만들어 피우면 어떨까
석판으로 위를 가리는 건가요 테메론?
마치 아궁이 처럼 말이야.
하지만 지붕은 뭘로 덮죠?
추천) 주변에 널린 시체
(눈치)
망토를 나무 위에 걸어서 지붕처럼 가려볼 수 있나?
시체들은 불에 잘 타겠지만 잘 막아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키타가 테론에게 결정권을 위임했으니

레인저 테론의 의견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테론

모닥불을 어떻게 피우고 자는동안 어떻게 체온을 유지할수 있게 할건가요?
키타나 스콧이 잠을 안 자고 깨어있는 상태로 불을 계속 피운다?
하지만 스콧은 죽다 살아나서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니 키타가...?
그냥 다같이 불침번을 돌려버리는건 어때?

키타가 의견을 내놓습니다
가렐스가 없었다면 매번 그렇게 했어야했을지도.
1 나뭇가지에 은신 망토를 지붕처럼 넓게 핀다 2 그 아래에 모닥불을 설치한다..?

레이반도 의견을 내놓습니다

테론도 자신만의 생각이 있습니다
아니면 최후의 방법으로 이 커다란 손 아래에 피우는 거지....
테론, 저기 북서쪽의 폐건물은 어떻게 생각해?
하지만 손을 들어올리질 못하는데요...
불은 제가 돌보겠습니다
저 건물로 가려면 손을 치워야해서 안되나?
그러면 한번더 손가락을?
진자냐
기억이 있다면?!
망토로 지붕 설치는 안되는 거야?

가능합니다
(주섬주섬)
가렐스 망토좀 빌려주세요
이견 없음
(은신해요)
건내줍니다
가렐스의 망토랑 내 코트도 엮을까?
더 필요하다면
그럼 제 코트도?
바보는 감기 안 걸린다던데 우리 그냥 자도 괜찮지 않을까?
크고 넓은 물건이 있지 않습니까
나뭇가지에 넓게 설치하고...
토가
그런가...
과연.
가렐스의 삽으로 물이 침범하지 않도록 근처의 흙길을 다듬습니다..
모조리 엮어 올리자구.

흙길을 다듬고

나무위에 옷가지를 걸려 하는데
비오는 날 배수로는 중요하지.

생각보다 좀 높은 나무입니다

이상하지만 감나무를 키우는 무덤입니다
진자냐
???

누가 올라가서 옷을 엮어 걸어야 할거 같습니다

누가 자원할건가요?
곡예꾼 출발
감?
곡예꾼이 누구죠?
감...
하급 비행으로 다녀올순 없을까
감나무라면 키타가 올라가 볼까?
키타...가...?
날개가 있잖아...
테론 곡예가 없었나…
이번에는 저희가 받아주겠습니다
테론은 운동입니다.
키타가 올라갑니다

비오는 미끄러운 날인데

그냥 올라가면 운동 dc16이 요구됩니다

키타 도전하시겠나요?
그럼 테론이 밑에서 받치게 합니다...
두목의 갈고리를 써서 쉽게 올라갈 수 있나?
으엑
날 밟고 가 두목
테론보단 키가 큰 내가 받치는게 좋지않겠어?
150KG 프레스
으아아악

테론의 허리뼈가 골절될수 있습니다

밟고 올라가나요?
스콧, 가렐스!
그럼... 취소할까
두목이 올라가는걸 도와라 근력맨들아!
제가 받쳐보죠.
음!

스콧이 키타를 간신히 받치고 올립니다
흐어어어업!!
올라갑니다

키타는 운동 dc10에 도전하세요!
1d20+0 근력 (1D20+0) > 14[14]+0 > 14
근력력이님 한판해요

키타가 감나무 위로 올라갑니다
이제 올라왔으니 떨어질 일만 남은 건가?

튼튼하게 비가 안새도록 옷을 묶기 위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아무튼 망토를 설치합니다
그런..불길한 소리를..
다운 팀 이즈 다운

지혜 dc16으로 옷을 나뭇가지

사이에 묶어주세요
레이반... 자기 전이니까 바드의 고양감 좀 부탁해...
두목, 바딕 필요해?
기래요

혹은 키타는 이러한 작업에

기술이 있나요?
생...존...!
없습니다
살려고 발버둥치는거니까 생존이라고 해.
허접바보입니다
매듭 묶기...기술...!
나뭇가지니까 자연학이라고 해
매듭은 생존의...기본...!
아무튼 바드의 고양감을 받아서 도전
[ 레이반 ] 바딕 : 4 → 3
(부들부들바들)
1d20+3+1d8 민첩 (1D20+3+1D8) > 12[12]+3+4[4] > 19

키타는 생으로 도전합니다
*두목을 찬양하는 140자 트윗*

키타가 안전하게 나뭇가지에 옷을 걸어묶었습니다

이제 밑에서 불을 피면 됩니다
으허억 [편집 완료]
이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그리들 생존이니 자연학이니 호들갑들을 떠는지~~~~~~~~~~~~~~~~~~~
(눈치)
으음...
두목이 이중체크에 성공해서 순간적으로 딱딱거리는 상태가 됐어.
딱딱
자, 아무튼..
불 피우고 요리할까요.
요리는 뭘 하죠?
감자, 달걀, 빵 중에 먹고싶은 거 있으면 골라봐.
취향대로 가야지.
우리 요리에 신성한 느낌을 주기 위해 성수를 넣을까?
에그샐러드 샌드위치?
생각해보니 지혜 굴려야 하는데 민첩 굴렸네 아무튼 성공임
농담이야.
성수 대신 마늘을 넣을까?
정교한 솜씨로 묶었으면 민첩도 그럴듯하지 않나요?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아무튼 성공임~~~
1 차이밖에 안남~~~
달걀 두 개, 빵 하나, 감자 세 개로 에그샐러드 샌드위치를 하자구.
잠시만요
따뜻한 요리가 먹고싶어
감자랑 치즈를 이용해서
라클렛을 하는건 어떻습니까?
라클렛?
좋은 생각인데.
처음 들어보는 요리야!
마침 키타에게 후라이팬도 있으니...
라클렛..?

라클렛을 할 요리도구가 있나요?
후라이팬 제공
모닥불에 구운 감자에, 치즈는 팬에 녹이면 적당할것 같고
혹시 마늘을 넣으면 맛있을까?
마늘은 잘 모르겠군요. 한번 넣어볼까요?
아무튼, 구운 재료에 녹인 치즈를 얹어먹는 음식입니다.
<마늘 1개>요리에 넣으면 요리 굴림에 +2를 얻습니다. 를 스콧에게 줍니다.......
(군침이 싹)
고기가 조금 있으면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고마워요 테론.
감자 9개에 메데트란 치즈 하나를 사용하자구 그럼.
좋습니다.
시트 갱신 완료
그럼 감자9개, 메데트란 치즈1개, 마늘 1개
이걸로 갑니다...!

그럼 요리굴림을 해주세요!
1d40+0+2+4+2+2 지능 지혜 매력 요리의달인 마늘 라클렛!!! (1D40+0+2+4+2+2) > 22[22]+0+2+4+2+2 > 32
치즈에도 요리굴림 3이 있어.
스콧이 뭔가 엄청나게 한다
그렇다면 35!
뚝딱뚝딱
(뚝딱뚝딱...)
(군침이 싹)

라클렛이 완성됩니다
이런 곳에서 엄청난 요리를..!

오랜만에 새로운 요리에 모두의 이성이 회복됩니다

식사를 하고 있는 와중에
녹인 치즈와 곁들여 먹는 음식이라 테론도 따뜻할 수 있을거야.
[ 테론 ] 이성 : 4 → 5
따뜻하니 좋군요.
냄새만 맡고 있어도 굉장하군요
[ 키타 ] 이동력 : 4 → 5
[ 레이반 ] 이성 : 4 → 5
포근해 따뜻해 행복해
메데트란 치즈의 효과로, 소비아이템의 지속효과가 1턴 증가한다는데,
그게 다음 전투까지 지속됐으면 좋으련만...
[ 스콧 ] 이성 : 4 → 5
[ 키타 ] 이성 : 3 → 5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요새 플레이어중 한명이 제외되거나 빠지는 상황이 많은데 키타는 만약에 본인이 부재중이면 파티장의 역할을 누구에게 맡기고 싶나요?
없는 셈 치자구. 딱히 소비형 버프 아이템도 없으니까.
[ 가렐스 ] 이성 : 2 → 5
햄풀리 경이요
덜덜덜덜
햄툴러스 경?
그러고보니...
햄풀리 경?

키타는 이러한 대화를 통해 파티원과 사이가 더 돈독해질수 있습니다
햄풀리경. 라클렛 하나 드셔보시죠.
좋아, 방금 그건 농담이었고
햄풀리 경도 먹어야 하는데. 감자 3개 더 손질할까?
오, 그럴까요?
햄풀리 경이 따로 가지고 있는 음식이 없다면 감자를 쓰자.
햄풀리경.
불과 따뜻한 치즈가 있습니다.
테론이 길잡이 역할을 간간히 해주고 있었으니 테론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굳이 날 위해 소모할 필요는 없네!

햄풀리는 텐트안에서 삐져있습니다

키타가 테론의 어깨에 손을 걸치며 말합니다
나는.. 두목의 그릇이 아니야..
그래 취소
자자, 그러지 말고 이 따끈한 녹인 치즈에 감자 한사바리 해봐, 햄풀리 경.
속이 따뜻하고 정신이 좀 맑아질거야.
여긴 불도 있다고요. 비에 축축하게 젖어버린 몸과 마음을 녹이는데 좋습니다.
나보다는 스콧이 더 잘해주지 않을까 생각해
음... 고맙네!
감자 갱신 완료
그럼 한뚝배기 해보겠네!
싸늘한 비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도, 이 치즈처럼 녹여줄 따스한 불이죠...
아직도 감자가 26개 남아있어.
음. 저는...
어딜봐도 시체인 곳에서 시체가 아닌걸 보는건 좋은 일이죠

현재 험난한 다고시안 공국은 외부에서 파티를 공격하는 것뿐만 아닌 여러분을 내부에서 부터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파티원들 간의 신뢰는 더욱더 단단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믿음의 힘이 가장 강력한 가렐스 아닐까
가렐스가 좋겠죠.
저도 저는 파티장의 그릇이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레일건을 추천합니다
아니면 이 기회에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지라는 걸지도 몰라
그럼...
다들 안한대
파티장을 맡기에는 제 시선은

키타-가렐스-테론 으로 일단 알고 있겠습니다

그럼
아니 무슨
어딘가에 치중되어 있을테니
음?
우리의 령도자는 두목이지만, 두목이 없다면 난 우리 친구들을 믿으니까.
애초에 두목 어디 가지 말라구.
테론은 두목의 그릇이 아니고 가렐스는 편향된 시선을 가져서 안된다고 하고 레이반은 맨날 자기는 바드일 뿐이라며 빠지고 스콧은 망설이면서 안한다고 해!!
아무도 부두목을 지원하지 않으면
음, 나는 그냥 바드니까.

키타가 부담감으로 인한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냅니다
두목의 말대로 내가 할까..?
샌님들아~~~
으음. 확실히...
테론,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이야.
아이템 입찰할 때처럼 앞으로 나서봐!!!
잘 해서 두목을 하는게 아니야. 두목을 하면 경험이 되는거지.

어쨌든 이러한 대화는 오늘 여기까지 하고
음

피곤한 몸을 쉬기 위해 일단 쉬도록 하겠습니다
테론에게 새롭고 이로운 경험이 될 수 있을거야.
그것을 이겨내는게 영웅의 덕목인거고.
그럼, 잘까?

오늘 경계는 레이반의 의견처럼 불침번을 돌아가면서 할건가요?
좋아 두목이 기절하면 내가 임시 두목을 할게
좋습니다 테론.
그럼 부두목이 된 기념으로,
오늘밤의 불침번을 정해보는건 어떻습니까?
엣
좋은데.
초번이 개꿀인건 알지?
햄풀리경?
마침 텐트 설치도, 모닥불 설치도 테론이 맡았잖아요?
이 기회에 불침번 순서도 같이 정하는거죠.
제가 불을 계속 보아도 됩니다
테론에게 맡길게!
어흠!
사실 불침번을
여기 오면서 부터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
내가 해야할 때가 온 느낌이긴 해
돌아가면서 다같이 하죠.

그러면 테론을 불침번의 시작으로 모두 잠이 들기로 합니다
가렐스의 감각이 너무 곤두서있어서, 가렐스도 쉴 필요성이 있어.

모두 소모한 아이템을 기록하시고

양치나 씻기를 원하는 분은

해당 아이템 소모도 기록해주세요
씻고싶지만 물이 없으니...
그렇다면 잠은 안자도 명상이라도 하겠습니다
이런 곳에서 무슨 목욕이야 그냥 자!!!
가렐스는 저번뿐만 아니라 계속 해주었잖아 [편집 완료]
나도 2리터 뿐이라, 나만 씻을 수 있어.
그럼 그냥 자겠습니다.
진창에서 구르는 날도 있는 법이죠.
비누도 하나 남았으니 씻고 자야지.
비오는데 씻는게 무슨 소용이람
하지만 언젠가, 하늘이 맑게 개는 날도 올겁니다.
그게 오늘은 아니었지만...
시트 갱신 완료
자기 전에 굿베리 시전해서 10개 충전해둡니다
(키타가 충전해준 물로 씻습니다)
내가 불침번을 설게
[ 스콧 ] HP : 5 → 43
그럼... 부탁... 합니다...
타닥타닥
[ 가렐스 ] 신앙 : 2 → 4
[ 가렐스 ] HP : 34 → 5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5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3
그런데...
[ 레이반 ] 바딕 : 3 → 5
[ 키타 ] 1레벨 슬롯 : 4 → 6
[ 키타 ] 별자리 : 0 → 2
[ 키타 ] 2레벨 슬롯 : 4 → 5
[ 키타 ] 3레벨 슬롯 : 1 → 2
돌아가면서...불침번...섰어도...
[ 키타 ] 2레벨 슬롯 : 4 → 5
되는거...아닌...쿨...
[ 테론 ] 1레벨 슬롯 : 0 → 4
[ 테론 ] 2레벨 슬롯 : 1 → 2
밤은 짧다
이제 치약도 비누도 다 썼어…
몰....루...
애초에 사막에서까지 씻는게 사치라니깐~~~

모두가 잠이 드는 밤
근데 상점에 리스트가 없어서 채울 수가 없어…
불침번 섰는데 주문 슬롯이 꽉찼어
생필품 넣어줘…

테론은 키타와 교대할 시간입니다
키타 두목님 교대하실 시간입니다.
*테론을 몸으로 덮어버림*
아니 2분 잤는데 벌써 교대를 해~~~~~

으아아악!
(궁시렁대면서 일어나서 나감)
하늘에서 비명이...
꿈인가...
...?
2시간쯤 지났..?
쿨...

가렐스와 키타가 무슨 소리를 듣습니다
음음... 뭔가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으으...
음?
휘파람 소리?
켈타스?

휘파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뭔가 소리가 들려서 나와봤는데...
코이타츠가 아니었습니까?
여기 혹시 우리 말고 누가 또 있나?...

잠시만요

무슨 철소리가 납니다
쇳소리?
뭔가... 금속 부딫히는 소리가
무슨 일이...?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키타의 목이 묶여 날라갑니다
켈타ㅏㅏㅏㅏㅏ!!!!
(비명도 못 지르고 날아감)

또다른 무언가에 가렐스의 목이 묶입니다!!!

키타와 가렐스가 자세히 보자

철로된 와이어가 자신의 손과 목을 묶어서 땡기고 있습니다!!
윽윽
컥컥
으으으...

이제 키타와 가렐스는

마비상태로

목이 강한 와이어에 묶여
컼커컼커커커컼커

하나, 둘...

"윽윽 켁켁" 소리밖에 못냅니다
끕끕
Zzz
켕켕
쿨쿨

네, 맞습니다. 이게 드루이드와 팔라딘입니다.

남은 건 셋입니다. 아, 저 은행원은 신경 쓸 필요 없겠군요.

애초에 의뢰대상도 아닌걸요.

무언가가 어둠속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언가의 소리에 레이반,테론,스콧이 잠에서 깹니다
얌전히 있으십시오.
...?
소리가?
키타? 가렐스?
케...케켁!
아...아닛?!
끙끙
으에에 난 방금 교대했다구..!
이게 무슨…… 가렐스, 두목!
일어나요! 적습입니다!
헉! 누구야!
*아둥바둥
깨어난 것도 예상 범위 내입니다. 뭐, 경보장치니 뭐니 하는 걸 봤으니까.

나머지 일행 3명이 암살자를 발견합니다
키타...! 가렐스..!

자 여러분
이전 날, 카시로프 해적단이 야영 중 습격하는 걸 관찰해두기 잘했군요.

여러분에 대한 암살 의뢰를 받은 킬러 '지그문트'입니다
예, 맞습니다. 제 이름이 지그문트죠.
(야생 변신이 가능했더라면... 빠져나갈 수 있었을 텐데...!)
...? 대체 누구랑 말하는거지?
우리 두목들을 풀어줘!
지그문트는 품에서 누군가의 두개골을 꺼내 중얼거립니다...
켁...켁!

자 여러분 상황을 설명해드립니다

가렐스와 키타는

목에 와이어가 감긴채로 서서히 끌려가는중입니다

5라운드가 지나면

와이어가 두사람을 땡겨가 가렐스위의 갈고리에 걸린 사람처럼

공중에 매달아 교수형에 당하듯

키타와 가렐스는 사망합니다
컥컥
으...으윽! 으으으응ㄱ!

남은 3명은 지그문트를 상대할지 아니면 동료들의 목에 걸린 와이어를 먼저 풀어주려 시도할지 선택할수 있습니다
ㄱ...가르르르르륵!

저 특수와이어를 풀기 위해선
이거... 위험해..!

접촉해서 와이어를 해제하는 굴림을 해야 합니다
잠시만요...
우리와 키타 사이의 거리는 어림잡아 15~20칸쯤 됩니다
가장 이동력이 높은 테론이 한턴에 슬롯 둘씩 태워가며 달려도 도착하는데만 3턴이 걸리죠.
그럼...이건...뭐...

아 잠깐만요 키타 위치는 제가 잘못 정했습니다
……
오고곡

죄송합니다
조금 가까워졌다! 아무튼..

딴데 보느라...
괜찮읍니다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테론에게 바딕을 주고, 테론이 뒤로 달린다.
스콧에게 바딕을 주고, 스콧은 위로 달린다.

또한 남은 3분의 턴이 끝난뒤에는

각자 가렐스,키타의 턴입니다
윽?

남은 두사람은 자신의 와이어를 풀기위해 그리고 더 이상 끌려가지 않기 위한 굴림을 할지

아니면 남은 마력을 동료들에게 동원해 남은 3명에게 희망을 걸어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원거리 지원 주문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어 해제의 조건을 알고 싶은데스
(칸수 문제가 심각하게 있음을 어필합니다)
괜찮아. 전부 구해내면 돼.

지혜-민첩-근력 굴림 순서대로 라운드마다 돌릴수 있습니다
3중 통과?
두목 구하러 갈게!
자, 그러면 잠시...
제가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 테론이 키타를 구조하러 달릴 경우, 주문슬롯을 1칸씩 써서 2턴에 걸려 도착해요
이동거리도 먼데 3연속은 물리적으로 무리지 않을까요?

다시 키타와 가렐스는 와이어에 목이 졸려 켁켁 소리만 내며 서서히 뒤로 끌려갑니다
그리고 키타를 구한 다음에, 다시 합류하려면 또 시간이 걸리고, 키타의 합류는 더 오래걸리겠죠?

3연속이 아니라 3중 하나를 택하면 됩니다
일단 레이반의 분석을 보고 결정하고 싶긴 하지만,

그러면

테론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음!
분석은 2라운드까진 쓰지 않을거야.
최악의 상황에는 셋이서, 정 안되면 가까운 가렐스만 구조하고 싸우는걸 고려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지그문트 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일단...
레이반 - 테론 - 스콧
일단 살아남아보자고……
두목을 살려야 해
동감이야, 테론.

아 참고로 와이어에 목이 묶인 두분의 지원주문은 이번 전투에선 사거리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부두목을 정하자마자 두목이 죽으면 난 정말 슬플거야.
그런 끔찍한...
(해제 난이도를 알고 싶다)
(각자 굴림 dc가 어떤지)
굴릴 차례가 되면 알지 않을까..

차례가 될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백작님. 아닙니다. 이건 복수가 아니라 일이죠.
음.
시작할까?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일단,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지그문트가 움직인 다음에요!
자, 바드가 하나, 워락이 하나. 레인져도 하나... 하지만 레인져는 건강이 별로입니다.
온다!
크아악 내 신상을 알고있어..!
<노움제 침묵 공간 생성기> 를 투척합니다!
??!
(벙긋 벙긋)
!
(무음)
바드 대비용으로 가져온 장비입니다. 지정한 대상을 중심으로 2라운드 간 5x5범위의 침묵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범위 안의 대상은 이동력이 -2 감소하고, 주문/기술을 범위 밖의 대상에게 시전할 수 없습니다.
……
이걸로 저한테 복잡한 분석 주문은 날아오지 않습니다.
(벙긋 벙긋 벙긋!)
켁켁
추가 행동.... 와일드본 사냥 장비(총기)
총을 꺼냅니다!
(총!)
추가 행동. 2d6+2 관통 피해. 대상이 와일드본일 경우: 명중률 +12, 피해량 2d8+4 관통 피해. 또한 지혜 dc14 실패 시 1라운드 동안 공포상태가 됩니다.
1d20+12 테론 공격! (1D20+12) > 13[13]+12 > 25
!
!!!
2d8+4 관통 피해! (2D8+4) > 11[5,6]+4 > 15
[ 테론 ] HP : 30 → 15
(소리없는 아우성)
윽엑윽
!!
굴리십시오, 테론 내성을.

테론은 지혜굴림을 굴려야 합니다
1d20+2 지혜! (1D20+2) > 13[13]+2 > 15
!!
헉..헉
이 레인져 놀랍군요. 총 소리에 익숙해진 걸까요?
과거의 전투를 살펴보지 못한 건 제 실수로군요.
(날개로 중지를 올림)
살짝 물러나야겠군요.
제 턴이 종료됐습니다.
……
후!

레이반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저 암살자는 여러분 파티의 패턴을 많이 학습한듯 합니다

그동안의 정형화 된 행동에서 벗어나는것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가진게 많이 없어서 다른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감이 잡히지 않지만……
[바드의 고양감] : 테론
(장궁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따라함)
테론, 부탁해.
'ㅅ'b
이동력이 복구되었으니, 아래로 두 칸 더 이동
좌측을 향해서 [충격의 음파]
잠시만요
노움제 침묵기는 침묵 공간을 생성하는 건가요?
맞다면 테론은 청각이 없는 상태라 바드의 고양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진자냐…
(벙긋 벙긋!)

아 그렇군요
진자다
침묵이 아니라 침묵귀머거리존이었다니…
[테론눈물콘]
(진공 상태에서 허우적대는 몸부림)
그래도 충격의 음파는 쓴다!

레이반은 충격의 음파를 사용하나요?

좋습니다
어차피 내가 침묵존을 없애거나 이동력을 늘려줄 수는 없어!
5d8+5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5) > 18[5,2,2,6,3]+5 > 23
위험했군요.
행동, 즉발, 정면을 향해 3x3 범위, 악기 필요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dc14를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지그문트가 반응 행동을 합니다!
[ 레이반 ] 2레벨 슬롯 : 4 → 3
와이어를 타고 이동하며 음파 공격을 회피합니다!
?!
(벙긋 벙긋 벙긋!!)
(?!)
움직임이 상당히 날랜데!
[분석의 완드, 무료 분석] -> 지그문트

철로 된 와이어가 돌벽에 설치되며 지그문트가 날라갑니다
반응행동을 소모시켰으니 저게 패시브가 아니라면 분석될지도!

지그문트가 레이반을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습니다
[ ★지그문트 ] 주문 차단 장치 : 3 → 2
역시 패시브인가.

지그문트가 미리 준비해온 장치를 작동시킵니다
역시, 유비무환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군요.
내 역할은 널 소모시키는거야.
모든 장비가 쓸만합니다.
무한히 막아낼 수는 없겠지.
턴 종료!
침묵 끝났나요?
윽! 윽윽윽!

아직 존재합니다
2라운드라 거기서 빠져나와야해!
잠시 보이지 않게 치운거라고 하더군요.
푸하.
빠져나온건 좋은데 담벼락이 애매해졌어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주문 쓰고 뛰어넘으면 이동력이 상실되지 않으니까!
그래서 도약도 추가 사용!
<도약> 1레벨 주문, 행동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테론을 쳐다보면서 고개를 저음)
아니야?
(절레절레)
(손가락으로 지그문트나 가렐스를 가리킴)
그럼 피해서 가는수밖에!
도약만 사용?
자기를 구하지 말라는데?
(자기를 가리킨 다음에 고개를 절레절레 함)
자길 구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은데.
선택은 네 몫이야, 테론.
5라운드가 지나면 저기 팬티남처럼 된다고..
그래도 상관없어?
(켈보타임을 걱정하는 눈으로 봄)
(뻥긋 벙긋)
(손으로 지그문트나 가렐스를 가리킴)
그래.. 두목이 원하는 바가 있겠지..
……
(자기를 가리키며 따봉 함)
우리는 항상 선택해야 해, 테론.
그러면 추가 행동 활보
선택했다면 돌아보지 말고 하자고.
무료 징표 지그문트에게 사용!
사격한다!
1d20+2+2 사격! (1D20+2+2) > 17[17]+2+2 > 21
2d8+2+5+2d6+3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2D6+3) > 9[3,6]+2+5+7[3,4]+3 > 26
다시 !
1d20+2+2 사격! (1D20+2+2) > 17[17]+2+2 > 21

잠시만요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14[7,7]+2+5+12[6,6]+3[3]+3 > 39

지그문트는 테론에 대해 분석한뒤에 챙겨온것이 있습니다 ㅠㅠ
(벙긋?!)
음!
일단 첫 피해 판정
[ ★지그문트 ] HP : 650 → 624
[ ★지그문트 ] HP : 624 → 559
1d6 (1D6) > 1

하지만 지그문트가 이번에는 피하지 못합니다!

테론은 많이 성장했습니다!
지그문트가 학습에 실패합니다... 테론의 공격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 ★지그문트 ] HP : 559 → 520
2라운드가 아니라 2회였다니!
내 화살맛이 어때!
다른 패시브인가?
잠시만, 레이반의 말이 맞습니다.
어쨌든, 공격은 들어갑니다
현재 반응행동을 소모해서 다른 반응행동이 불가능합니다.

테론의 턴 종료

스콧의 턴입니다
(잠깐!!!)
(물리피해 절반!)
이동력 2칸이 남았어
위로 갈게?
종료
:HP+20+13
[ ★지그문트 ] HP : 520 → 540
[ ★지그문트 ] HP : 540 → 553

피해 절반 반감이 되어 계산중입니다

스콧의 차례입니다
(잠시 장판좀 보여주십시오)
10%뎀지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경계선에 걸치면, 여전히 범위 내죠?)
윗쪽 방향의 경우, 이동력 3이라 탈출이 불가능합니다.
나머진 괜찮습니다.
(확인했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벙긋! 벙긋!)
스콧?
윽윽윽!
7. 원한 작렬: 행동, 최대 3라운드 진행, 흡수 사거리 3칸, 방출 사거리 5칸, 혈마법 20%
당신의 3칸 내에 있는 아군이 타인에게 피해를 받을 때, 최대 [12+당신의 매력 보정치]만큼의 피해를 한 번 저장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총 3회까지의 피해량을 합쳐서 저장합니다.
(혈마법 20%)
(묶인 손으로 손목을 휙휙 젓는 시늉을 합니다)

스콧의 턴 종료
(이거 스킬 설명에는 범위밖의 대상에게 쓸 수 없다니까)

키타의 턴
(원한 작렬은 작동한건가요? 아니면 침묵 상태이상이라 불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확인했습니다)
[ 스콧 ] HP : 43 → 34

키타의 손과 발 그리고 목을 묶은 철로 된 와이어가

키타를 뒤로 땡기려 합니다
키타는 와이어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두목이 버텨줘야 하는데.

키타의 주변에는 발을 걸고 버틸만한 바닥이 패인 공간

그리고 날카로운 뼈가 있는 뒷공간이 보입니다

키타는 안전하게 뒤로 끌려가지 않고 버티는쪽의 굴림을 할지

리스크가 있더라도 와이어를 해제하기 위한 행동을 할지 선택할수 있습니다

혹은 주문으로 동료들을 지원할수 있습니다
조건을 알려달라니까요

와이어 해제굴림으로 지혜 dc15에 도전해야 합니다
키타는 그냥 끌려가면서 지그문트를 유도 화살로 쏩니다
두목!
(벙긋!)
어째서 저항하지 않는 거야...!
1d20+2+2 주문 명중 (1D20+2+2) > 8[8]+2+2 > 12
버둥버둥....

필중입니다
(주문방어도!)
주문 방어도를 무시하나요?

아 잠시만요

주문방어도를 확인하지 못했네요
턴 종료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가렐스도 마찬가지로 와이어를 해제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윽윽윽!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끌려가는걸 버티는 판정과 해체하는 판정이 각각 궁금합니다)

끌려가는것을 버티기 위해선 근력 dc8 해체를 위해선 키타와 마찬가지로 지혜 dc15이 필요합니다 [편집 완료]
(수컷을 바라봅니다)
윽윽윽!
윽윽?
(벙긋 벙긋?)
버티면 스콧이 다음 라운드에 도와줄 수 있고… 해제하면 즉시 행동할 수 있을텐데.
(벙긋! 뻥긋!)
리스크가 너무 커요
근력 8은 어렵지 않긴해.
(끄덕)
1d20+3 근력 (1D20+3) > 1[1]+3 > 4
?!
어려울지도.
뿜었다
윽윽윽!
(벙긋!!!!)

가렐스가 뒤로 한칸 끌려갑니다
이런!
그래도 닿을 수 있어!
아, 네. 그러면 이제 제가 행동할 차례라고 봐야죠.
온다!
이...이.. 나쁜.. 두목과 예비두목을 풀어줘!!
저들과 대화하지 않냐고요? 아뇨. 저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리고, 앞으로 곧 시체가 될 존재들이니까요.
(벙긋!)
윽윽!
지그문트는 테론을 보고 위험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최루 가스 를 뿌립니다!
이게 무슨..
레인저 대비용으로 가져온 장비입니다. 대상에게 최루 가스를 뿌려 2라운드 간 '눈이 따가움'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눈을 감아 '장님' 상태가 되거나, 1d6의 독성 피해를 받고 눈을 뜰 수 있습니다. 눈을 뜨고 원거리 공격 시에 같은 방향에 아군이 있으면, 명중했을 때 우선 1d6을 굴립니다. 결과값이 3 이하가 나오면 아군에게 오인 사격을 합니다.
지그문트가 테론에게 던집니다!
켁켁 눈..눈이..!
이런, 테론!
(벙긋!!!)
윽윽윽윽!
이걸로 생각보다 까다로운 레인져는 봉인입니다.
(테이블보!)
(눈물 콧물 질질)
우에에..
잠시만요, 주문 방어도가 있다는군요.
1d20+4 명중 판정 (1D20+4) > 20[20]+4 > 24
!!!
휴, 다행히 맞췄습니다.
(분노의 눈물)
제길!

테론의 코에서 콧물이 눈에서 눈물이 나오며 시야기 흐려집니다
켁켁켁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치료의 단어] : 테론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1d6+5 치료의 단어 (1D6+5) > 1[1]+5 > 6
아아니
[ 테론 ] HP : 15 → 21
콜록 콜록
오늘은 하늘도 절 돕는 것 같습니다. 적들은 실패하고, 저는 성공하는군요.
[바드의 고양감] : 테론

지그문트가 어딘가를 바라보며 중얼거립니다
(벙긋벙긋)
테론, 할 수 있어!
고마워... 힘낼게..
윽윽!
눈을.. 뜬다...
두목을 구하기 위해..

테론은 고통속에서도 이를 악물고 눈을 뜹니다

대신 눈으로 최루가스 독성물질에 의한 피해가 들어갑니다
1d6 독성 피해 (1D6) > 3
1d6 의 고통을 참는 (1D6) > 6
[ 테론 ] HP : 21 → 18
(벙긋...벙긋?)
이대로..

테론이 강철같은 의지로 대상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바닥에 장궁을 고정하고..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1d20+2+2+8 정조준 사격! (1D20+2+2+8) > 8[8]+2+2+8 > 20
!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9[6,3]+2+5+11[5,6]+1[1]+3 > 31
할게 있나?
눈을 뜨고 원거리 공격 시에 같은 방향에 아군이 있으면, 명중했을 때 우선 1d6을 굴립니다. 결과값이 3 이하가 나오면 아군에게 오인 사격을 합니다.
잘못하면, 레이반이 맞을 수도 있겠군요.
(벙긋벙긋...벙긋!!)
일직선상인줄 알았는데!

지그문트가 재밌다는 표정으로 테론을 바라봅니다

테론이 충혈된 눈으로
이런..
이건 판정이 어떻게 되는지 GM에게 맡깁니다.
(벙긋...벙그읏!!)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활시휘를 당깁니다
시야각은 보통 부채꼴을 권장합니다
테론, 여차하면 바딕이다!

오인사격으로 될 경우

레이반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사격이다!
바딕을 준 레이반을 믿어!
(벙긋...벙긋!!!)
1d20+2+2 사격! (1D20+2+2) > 11[11]+2+2 > 15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6[4,2]+2+5+4[3,1]+3[3]+3 > 23
오인사격 판정을 두번 하시면 됩니다
1d6에서 2 이하가 나와야 지그문트가 맞습니다

과연...
1d6 (1D6) > 1
1d6 (1D6) > 5
첫 번째에 바딕을 써!

테론이 비를 맞으며 고통스럽지만 충혈된 눈으로 활을 발사합니다
3이하가 나오면 오인사격이야!
그러네요 반대네요
바딕!
하지만 바드의 고양감은 저런 특수 굴림에 붙일 수 없습니다
(벙긋벙긋...벙긋, 벙긋!!)
그냥… 쏴!
오 이런

하나의 화살은 명중하지만 하나의 화살이 레이반의 가슴을 향해 날라갑니다
[ 레이반 ] HP : 44 → 24
[ ★지그문트 ] HP : 553 → 542
미..미안..해요..
아프군요, 레인져.
테론!
선택했으면 *쿨럭* 끝까지 가야 해!
앞이 안보여...
종료..
레이반은 30 + 10% 피해고, 지그문트는 23 피해입니다
흔들리지 말고 가!

레이반이 가슴에 활이 꼽혀 피를 토하면서도 테론을 격려합니다!
[ 레이반 ] HP : 24 → 10

스콧의 차례입니다
절반 내림이라 11 깎았습니다
후아!
가렐스!
윽윽?
지금 갑니다!
가렐스 구조를 시도합니다!

스콧은 지혜굴림 dc6에 도전하여 성공하면 가렐스가 풀립니다
1d20+2 지혜!!! (1D20+2) > 16[16]+2 > 18
와이어가...핫!
됐다!

가렐스가 풀려납니다

가렐스가 거친숨을 몰아쉽니다
으...으...

더 이상 켁켁 소리를 안내셔도 됩니다
고.. 고맙습니다 수컷
이런, 레인져만 신경쓴 게 실수였습니다.
지그문트에게 "분쇄"
가...
범위는 여기다!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
3d8 흑마법사의 분쇄!!! (3D8) > 8[4,2,2] > 8
이건, 도박을 걸어봐야겠군요...
하지만, 섬뜩한 영창은 쓰지 않았다..
[ 레이반 ] 바딕 : 5 → 4
굴림을 보고 결정하는건 비겁하니까...!
건강dc14를 도전하도록!
1d20+2 도 박! (1D20+2) > 3[3]+2 > 5
가...
8의 피해!
이대로 턴 종료!
[ ★지그문트 ] HP : 542 → 534

키타는 다시 와이어 해체를 시도할수 있습니다!
키타는 그냥 끌려가면서 동료들의 위치에 생명의 대지를 시전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정신 집중하며 턴 종료

풀려난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크르르르르
먼저 추가행동으로 축성을
두목, 한 칸만 아래로!
[ 가렐스 ] 신앙 : 4 → 3
개추
레일건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편집 완료]
바드는 이럴 때, '브란찰라만이 안다' 라고 해.
...
와이어만 믿고 조금 실수했군요. 급히 최루가스를 챙기느라 섬광탄을 빼고 왔건만...
브라찬란의 뜻이 당신과 함께 하길
(끄덕)
*브라에 관한 농담이 떠올랐으나 참음*
운명에 맞긴다면
저도 제 생각껏 하겠습니다
하하.
1d20+4+4 喝!!!!!!!!!!!!!!!!!!!!!!!!!!!!!!!!!!!!!!!!!!! (1D20+4+4) > 6[6]+4+4 > 14
아아아아아아아!!!!!!!!
이름없는 신에게 찬양을!
1d20+4+4 (1D20+4+4) > 4[4]+4+4 > 12
기회는 더 있어!
이제 없어!
크아아악
끄아아아아아

가렐스의 턴 종료
턴 종료
위험했군요. 하긴, 이들에겐 백작님도 고전하셨죠.

지그문트가 잠시 옷속의 장비를 주섬거리더니
...
한 명은 제 예측과 달리 풀려나버렸고...
섬광탄도 없습니다.
의뢰를 쉽게 마무리하긴 어렵겠군요.
세상에 쉬운건 없지.
...
좋습니다, 여러분의 실력은 파악했으니.
...
폐허에 가서 엘리아킴 백작님과 차라도 한 잔 해야겠군요.

지그문트가 와이어를 모두 회수합니다
지그문트가 재빠르게 사라집니다...!
백작..?
거기서!! 젠장..
엘리아킴?
켈록켈록콜록

지그문트가 와이어를 나무에 걸고 사라집니다
녀석이!
젠장, 크리스탈 호수의 악연이 여기까지...

키타도 질식사 하기 직전에 풀려납니다
헉!
이대로... 가버린다고?

여러분 지그문트는 다시 돌아올것입니다
물.. 물..뿌려줘....

이번의 첫 전투로

지그문트는 여러분에게 무엇이 가장 강력하고
아직! 한번도! 제대로! 공격! 못했는데!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치명적인지 대강 파악했습니다
오히려 좋은거 아닙니까...?
우웨에엑
아무튼 키타!
괜찮습니까?!
오기 전에

다음 차례에 지그문트는 여러분을 확실히 죽이기 위해 다시 정비를 하고 올것입니다
바닥에 올라가서 힐이나 받아라....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13[5,8]+2-1 > 14
*슬쩍*
[ 테론 ] HP : 18 → 30
(후다닥)
쏘옥~
[ 레이반 ] HP : 10 → 24
(정신을 잃음)
[ 스콧 ] HP : 34 → 43

키타가 혼절합니다

승리했습니다
저도 조금 치유해주겠습니다 레일건
한걸음에 달려갑니다...
[ 가렐스 ] 치유력 : 25 → 15
휴우……
따라갑니다...
[ 레이반 ] HP : 24 → 34

모두에게 exp: 500, tp50이 지급됩니다
고마워, 가렐스.

잠시만요

지그문트가 떠난 자리에 무언가 떨어져 있습니다
TP만 각자 기입
보스전 판정일가요
양심적으로 아닌 것 같습니다
나도그래

아직은 일반 전투 판정입니다
이긴건 아니니까요...
보스긴 한데, 일반 전투입니다

지그문트가 떠난 자리에 무언가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는데?

레이반이 약병 2개를 발견합니다

지그문트가 미처 못챙긴듯 합니다
두목을 어떻게 꺠워야 하지..
*주움*
뒷통수를 때려

해독제1병과 성수1병을 발견했습니다!
테론! 하늘에서 목소리가!
녀석이 흘리고 갔나봐.

키타의 목에 철와이어로 조여진 흔적과 상처가 선명합니다
부리로 콕콕 쫍니다..
뜨하잉
키타! 정신이 듭니까?!
일단은 챙겨놔야겠다.
[ 키타 ] HP : 48 → 47

지그문트도 여러분을 파악했지만 여러분도 지그문트에 대해 역으로 파악할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뭐였어? 멀어서 잘 안 보였는데
아직도 눈이 매워..

다음 지그문트의 암살시도도 막아낼수 있을지 모릅니다
우릴 죽이러 왔대
소문으로만 들어본 청부 암살자?!

하지만 일단 오늘은 망신창이 인 몸을 이끌고 어서 쉬어야 겠군요
이런곳까지 따라와 우릴 죽이려하다니
대체 누가 우리의 암살 청부를?
이교도? 귀족? 대체 누가...
....
백작이라고 하는 것 같았는데.. 기분탓일까..

불안한 생각을 하며 잠시나마 텐트에서 눈을 붙입니다
쿨............

그날밤...
으윽 죽겠다
아파
(지쳐서 밖의 난리통에도 정신 못 차리고 자는중...)
(아직 모르는 신이시여, 나머지 밤은 편안하게 쉴 수 있게 해주십시요)

테론의 머리에 박힌 부적이

다시 테론에게 꿈을 꾸게 만듭니다
끙끙...

-테론의 꿈 속-

과연 다음날 테론의 모습은?

내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 마지막 딱 하나만
테론은 자면서 기절했다...
[ 테론 ] 이성 : 5 → 5
테론의 이성 최대치가 4가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해요 테론
수구수구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오후 7시에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테론

일요일 세션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

부득이하게 연장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내일 외전맨들 수면 충분히 취하고 와라 이거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한시간 반 연장하면서까지 나와야할 장면이라면 분명 오지는부분일거야
파티장의 오더다
확인했습니다
오지긴 하겠지

모두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봐요 안뇽
오늘 긴장되서 밤새는 테론..
지금 자서 내일 낮 12시에 일어나면 11시간 반 수면이라 충분한거아닐까?